초중 신입생 80%가 추천으로 등록하고, 고등학생이 되어도 떠나지 않는 마산합포구 영어학원, 신마산 월영동 [ 톡톡나무어학원 ] 팩트리포트

2026. 5. 12. 11:28학원 팩트 리포트

경남 창원 마산합포구 월영동 | 톡톡나무어학원

신입생의 80% 이상이 지인 추천으로 등록하는 14년차 월영동 영어학원
멀티플리딩으로 성장구간 마다 필수 역량을 집중배양 해주는 리딩 노하우 보유

 


 

[학원 기본 정보]

  • 위치: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남로 11-1, 2층
  • 교육 과목: 영어
  • 교육 대상: 초1~중3
  • 연락처: 055-242-2321 (상담 예약 별도 회선: 055-716-2320)
  • 운영 시간: 월~금 13:30~21:00
  • 상담 시간: 운영 시간 내 예약 가능

 

 

 

고운초등학교, 해운초등학교, 신월초등학교, 월영초등학교, 월포초등학교까지 초등학교 5개교와 마산서중학교, 마산해운중학교, 마산제일여자중학교, 마산성지여자중학교까지 중학교 4개교, 총 9개 초중학교 재원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신마산 14년차 톡톡나무어학원, "마음이 움직여야 실력이 움직인다"

톡톡나무어학원의 팩트체크 응답지에서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온 숫자는 신입생의 80% 이상이 지인 추천으로 등록한다는 항목이었습니다. 마산뿐 아니라 전국 영어학원들 중에서도 이렇게 높은 지인 추천 비율은 보기 드뭅니다.

응답지를 더 들여다보니 그 80%가 그냥 만들어진 게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이유나 원장이 응답지 마무리에 적어둔 학원 슬로건 "마음이 움직여야 실력이 움직인다"가 학원 운영의 거의 모든 디테일에 그대로 녹아 있었습니다. 레벨 조정은 학부모와 데이터 기반의 심층 상담을 거쳐 결정되고, 승반에는 성적뿐 아니라 학습 태도 기준 통과까지 요구된다고 합니다. 새로 등록하는 아이들이 학원에 오는 가장 흔한 이유로 학원이 꼽은 세 가지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 한 번 무너진 개념을 다시 잡아야 하는 경우, 그리고 영어에 거부감이 생긴 경우였습니다. 입시 결과나 상위권 도약을 1순위로 꼽지 않는 학원이 마산에서 14년을 운영해왔고, 그 사이 신입생의 80% 이상이 지인 추천으로 들어오게 된 셈입니다.

톡톡나무어학원은 신마산 해운동, 마산서중학교 맞은편 건물 2층에 자리잡은 영어 전문 어학원입니다. 이유나 원장이 2012년에 '톡톡영어'로 처음 개원했고, 2022년 3월에 현재 상호인 톡톡나무어학원으로 정식 등록했습니다. 영문학과 교육학(영재·창의성)을 전공했고, 영어유치원 강사입시학원 강사 경력을 거친 뒤 호주 차일드케어 센터 근무영국 거주 경력까지 갖췄습니다. 영국인 남편과 함께 일부 자체 교재를 직접 기획하고 집필하고 있다고 합니다. 원장이 응답지에서 자기가 가장 공을 들이는 업무 세 가지로 강사진 교육과 관리, 자체 교재 기획 및 직접 집필, 그리고 온오프라인 홍보 콘텐츠 제작을 꼽았습니다. 원장이 시스템과 콘텐츠를 설계하고 강사진이 표준화된 수업을 운영하는 시스템의 학원이죠.

학원이 자기 타겟을 누구로 잡고 있는지도 명확합니다. 응답지에서 가장 잘 맞는 학생으로 꼽힌 두 부류가, 영어 학습이 한 번 무너져서 1:1 밀착 케어가 필요한 아이와, 유치~초등 저학년 시기부터 영어를 즐기며 자연스럽게 시작하고 싶은 아이였습니다. 상위권 도약, 수능 대비, 영재반 같은 항목은 학원이 자기 타겟으로 한 칸도 꼽지 않았습니다. 신규 등록이 가장 활발한 학년 역시 초1, 초2, 초3입니다. 학원이 어떤 결을 추구하는지가 응답지 곳곳에서 일관되게 드러나고 있습니다.

 


 

📋 톡톡나무어학원 팩트리포트 요약

운영 형태 어학원 (한국인 + 원어민 강사 협력 운영)
개원 2012년 (현 상호 정식 등록 2022년 3월)
원장 이유나 (영문학·교육학 전공, 영재교육 대학원 석사)
재원생 비중 초등 5 : 중등 4 : 고등 1
배출 학교 신마산 9개 초중학교 (초 5개교 + 중 4개교)
레벨 단계 7~10단계
입학 테스트 르네상스 SR 리딩 테스트 + 강사 1:1 인터뷰 + 스토리북 이해도 평가 (20~30분, 예약제, 무료)
핵심 커리큘럼 멀티플 리딩 시스템 (레벨업 리딩·체화 리딩·구조 리딩·스피킹 리딩 4중 구조)
수업 언어 학생 레벨과 성향에 따라 영어·한국어 비중 차등 조절
단어 관리 한 권의 어휘책을 4단계로 검증 (1차 뜻 → 2차 스펠 → 3차 예문 활용 → 4차 영영)
성과 측정 르네상스 SR/AR 정기 테스트 3개월 주기 + NELT 4대 영역 테스트 5~6학년 연 2회 정기
수상 실적 2025년 5월 창원시 영어경시대회 5학년 대상 (재원생 1명, 고운초 5학년)
셔틀버스 자차 직접 운행 + 외부 업체 제휴 운영 (안전 도우미 전원 탑승)
학부모 소통 월 1회 담임 강사 전화 + 월 3회 이상 앱 안내 + 특이사항 발생 시 팀장·원장 2차 상담 전화
대표 후기 키워드 "아이가 영어를 즐기게 됐다", "과제와 피드백이 꼼꼼하다", "아이가 학원을 좋아한다"

 

 


 

 

신마산 월영동 톡톡나무어학원 학원재발견 팩트리포트

 

 

1. 리딩 활동으로 모든 영역을 성장시키는 멀티플 리딩 시스템

톡톡나무어학원의 핵심 커리큘럼은 원장이 직접 명명한 멀티플 리딩(Multiple Reading) 시스템입니다. 이름만 들으면 여러 가지 방식의 읽기를 동시에 굴린다는 뜻처럼 들리는데, 실제로 들여다보면 결이 다릅니다. 한 학생을 진단해서, 지금 어디서 막혔는지에 따라 어떤 읽기 방식을 주력으로 처방할지 학원이 결정하는 시스템입니다.

학원이 가진 처방 카드는 네 가지입니다. 레벨업 리딩은 독해 한계를 끌어올리는 정독 활동으로, 자기 레벨에서 더 이상 올라가지 못하는 학생에게 처방됩니다. 체화 리딩은 직독직해 훈련을 통해 읽기 속도를 끌어올리는 다독 활동으로, 한 문장을 읽고 다시 한국어로 옮겨야 이해되는 학생에게 처방됩니다. 구조 리딩은 복잡한 문장 구조에 적응시키는 활동으로, 긴 문장이나 복문에서 막히는 학생에게 처방됩니다. 스피킹 리딩은 읽은 내용을 자기 언어로 정리하고 출력하는 활동으로, 라이팅이나 발화 출력이 약한 학생에게 처방됩니다.

같은 원서를 읽더라도 어떤 학생은 정독으로, 어떤 학생은 속도 훈련으로, 어떤 학생은 출력 훈련으로 읽게 됩니다. 시기에 따라서도 처방이 달라집니다. 같은 학생이 초등 저학년 때는 다독으로 인풋을 쌓다가, 고학년에 진입하면 정독으로 한 단계 끌어올리고, 중등 진입 즈음에는 출력 트랙으로 옮겨가는 식입니다. 일반 영어학원이 "원서를 읽으면 영어가 자라요"라는 한 줄로 퉁치는 자리에서, 톡톡나무어학원은 "당신 아이는 지금 무엇이 약한가, 그래서 어떻게 읽혀야 하는가"라는 질문으로 들어갑니다.

이 진단-처방 시스템이 매일 작동하려면 학생을 따라가는 인력이 별도로 있어야 합니다. 톡톡나무어학원에는 그 인력이 따로 배치되어 있습니다. 원장님이 응답지에 직접 풀어 적은 부분에 따르면, 담당 영역 선생님과의 수업이 끝난 뒤 매일 원서 다독 시간이 따로 진행되고, 이 다독을 책임지는 전담 선생님이 별도로 있습니다. 다독 관리 선생님은 학생의 읽기 진행, 워크북 검사, AR 퀴즈 결과 확인, 다음 읽을 원서 시리즈 선택 논의까지 챙긴다고 합니다.

이 시스템을 데이터로 받쳐주는 인프라가 르네상스 SR과 AR 프로그램입니다. 입학 테스트에 SR 테스트를 통한 리딩 레벨 확인이 포함되어 있고, 운영 중에는 3개월마다 정기 SR 테스트를 진행해 결과지에 학생별 코멘트를 첨부해 학부모에게 발송한다고 합니다. SR/AR 지수는 반 배정의 객관적 근거로도 사용됩니다. 학원이 학생의 현재 상태를 정확히 진단해야 처방을 내릴 수 있는데, 그 진단을 강사 개인의 감이 아니라 르네상스 SR과 AR이라는 객관 데이터로 받친다는 의미입니다. 학원이 누적해온 데이터에 따르면, 학생이 입학 1년 차에 SR 점수가 평균 0.8~1점 상승한다고 합니다.

이 시스템이 누적되면 어떤 결과가 만들어지는지를 보여주는 사례가 한 명 있습니다. 고운초 5학년 해수는 초2 말에 톡톡나무어학원에서 처음 파닉스를 시작했다고 합니다. 초4 무렵 SR 4.9에 도달했고, 초5에 SR 8.2를 찍었습니다. 미국 중학교 3학년 이상의 리딩 수준에 해당하는 점수입니다. 이유나 원장이 응답지와 블로그에서 모두 "10년 가까이 이 테스트를 해오면서 이 정도 점수는 처음 본다"고 적었습니다. 이 학생은 같은 해 5월 31일, 창원특례시와 창원교육지원청이 주최한 2025 창원시학원종합문화제 영어경시대회에서 5학년 대상을 수상했습니다(상장번호 제25-002-00388호).

해수의 사례가 인상적인 건 결과 자체보다 그 결과를 만든 과정입니다. 초등 2학년 말부터 5학년까지 3년 동안, 학원이 아이의 상태와 다음 목표에 맞춰 어떤 읽기 방식을 주력으로 쓸지 매번 다시 처방했을 것입니다. 파닉스 시점에는 소리 입력 위주의 다독, 리더스북 단계에서는 체화 리딩으로 속도 훈련, 챕터북 진입 시점에는 레벨업 리딩으로 한계 돌파, 그 다음 단계에서는 출력 훈련으로. SR 4.9에서 8.2로 올라간 곡선은 단순히 시간이 만든 결과가 아니라 처방의 누적이 만든 결과라고 봐야 자연스럽습니다.

 

 

2. 5학년이 되어서야 문법을 시작하는데, 중2에 토플 주니어 만점이 나온 이유

톡톡나무어학원에서 문법 학습은 명목상 5학년부터 시작됩니다. 원장님이 응답지에 직접 적은 문장입니다. '명목적으로는 5학년부터 문법 학습을 시작한다.' 마산 영어학원 시장에서 4학년부터 본격 문법을 시작하는 학원이 적지 않은데, 톡톡나무는 한 박자 늦게 시작하는 셈입니다. 학부모 입장에서는 의아할 수 있는 지점입니다.

그런데 원장님이 같은 자리에 곧바로 한 줄을 덧붙였습니다. '실제로는 파닉스 이후부터 영어 문장이 가진 구조적 특징을 배우게 된다.' 톡톡나무어학원에서 문법은 5학년에 시작되는 게 아니라, 파닉스가 끝나는 시점부터 영작이라는 형태로 이미 시작된다는 뜻입니다.

학원의 설명은 이렇습니다. 파닉스 이후 학생들은 '주인공과 동작이 있어야 영어 문장을 만들 수 있다'는 방식으로 배우고, 거기에 다양한 주인공과 동작을 연결해서 영작 기초 문장 구조를 익히게 됩니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주인공이 곧 주어, 동작이 곧 동사라는 품사 개념을 자연스럽게 익히고, 문법 용어 자체를 1~2년간 영작을 통해 체화하게 됩니다. 5학년에 시작되는 문법 집중 정리는 이 1~2년의 영작 베이스 위에 얹는 작업입니다.

학원이 응답지에서 자기 문법 교육 철학으로 꼽은 두 가지가 초등 고학년 시점에 중등 문법 전체를 한 번에 정리하는 전략적 집중 방식과, 문제 풀이를 위한 문법이 아닌 글쓰기의 도구로서의 문법 교육이었습니다. 두 가지가 정확히 한 흐름입니다. 문법은 영작을 위한 도구이고, 5학년이 되면 그동안 영작으로 익힌 개념을 중등 문법 체계 안에서 한 번에 정리하는 구조입니다.

이 흐름의 결과를 보여주는 사례를 원장님이 응답지에 풀어 적어두셨습니다. 제일여중 2학년 ㅈㅇ 학생은 파닉스부터 톡톡나무어학원과 함께 다녔다고 합니다. 원장이 적은 표현을 그대로 옮기면, 초6과 중1 때 처음 토플 주니어 시험을 봤는데 '원서는 충분히 읽어서 리딩에는 문제 없겠다고 생각했지만 문법과 어휘는 그래도 너무 어려웠는데' 결과를 확인해보니 문법과 어휘에서 만점, 오히려 리딩에서 1~2개 실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경시대회 토플 시험에서 전체 2~3개만 틀리고 1등으로 상을 받았다는 사실까지 함께 적혀 있었습니다.

원서로 시작한 아이가 문법과 어휘에서 만점을 받았다는 사실이 톡톡나무어학원의 학습 메커니즘을 가장 명확히 증명한다고 봅니다. 입시 문법 학원이 아닌데도 문법 결과가 나오는 이유는, 학원이 학생의 단계마다 다른 읽기 처방을 누적해온 결과로 봐야 자연스럽습니다. 파닉스 단계의 소리 인풋, 그 다음 1~2년의 영작 베이스, 그리고 5학년부터 시작되는 중등 문법 집중 정리가 한 학생 안에서 순서대로 작동하면, 따로 가르치지 않아도 문법이 자라는 자리가 만들어진다는 뜻입니다.

여기에 5~6학년에 NELT 4대 영역 테스트가 매년 2회 정기로 추가된다고 합니다. 학원이 사용하는 프로그램 회사에서 제공하는 영역별 테스트인데, 학생들의 강점과 약점 영역을 확인해 교재와 커리큘럼에 반영한다고 했습니다. 초등 고학년 단계에서 한 번씩 점검하고 중등 문법 집중 정리로 넘어가는 구조입니다.

 

 

3. 뜻, 스펠, 예문, 영영까지 한 권을 4번 보는 톡톡나무어학원의 어휘 관리

학부모가 학원을 평가할 때 가장 직관적으로 비교할 수 있는 지표 중 하나가 어휘 관리 방식이라고 봅니다. 한 학원이 단어를 어떻게 다루는지를 보면 그 학원이 시간을 어디에 쓰는지가 드러나기 때문입니다.

톡톡나무어학원의 어휘 관리 시스템은 원장님이 응답지에 풀어 적은 내용 안에 그대로 들어 있었습니다. 집에서의 단어 가정학습은 온라인 프로그램으로 부여되고, 학생은 그 과제를 완결해야 한다고 합니다. 관리자 프로그램으로 완료 여부가 즉시 확인되고, 미완료 상태로 학원에 온 학생은 학원에서 과제를 다 끝내고 가야 귀가가 가능합니다.

여기까지는 비슷한 시스템을 운영하는 학원이 마산에 있을 수 있습니다. 그런데 그 다음 부분이 톡톡나무의 시스템을 다른 학원들과 구분 짓습니다. 한 권의 어휘책을 최소 3번 이상, 다양한 각도로 테스트한다는 점입니다. 정확한 단계는 다음과 같습니다.

1차에는 어휘 뜻만 봅니다. 한글 뜻을 정확히 아는지 확인하는 단계입니다. 2차에는 영단어 스펠을 봅니다. 영어 철자를 정확히 쓸 수 있는지 확인합니다. 3차에는 예문 내에서의 활용을 봅니다. 그 단어가 문장 안에 들어갔을 때 어떻게 쓰이는지 확인합니다. 4차는 하이레벨 학생에 한해 영영 사전 정의로 확인합니다.

한 단어를 외운다는 행위가 학원마다 다른 깊이로 정의된다는 사실을 보여주는 시스템입니다. 톡톡나무어학원에서 단어 한 개가 '외워졌다'고 인정되는 시점은 그 단어를 영어로 쓸 수 있고, 예문 안에서 활용할 수 있고, 영영 정의까지 이해할 수 있을 때입니다. 마산 영어학원 시장 안에서 어휘를 이 정도 깊이로 다루는 학원이 흔치 않다고 봅니다.

학원이 응답지에서 함께 답한 단어 관리 방식 중에 누적 테스트도 포함되어 있었습니다. 오늘 범위뿐 아니라 지난 범위를 포함해서 테스트를 진행한다는 뜻입니다. 4단계 다각도 검증과 누적 테스트가 결합하면 학생이 외운 단어가 단기 기억에 머무르지 않고 장기 기억으로 넘어가는 구조가 됩니다. ㅈㅇ 학생이 토플 주니어 어휘 파트에서 만점을 받을 수 있었던 배경에 이 어휘 관리 시스템이 깔려 있다고 봐도 무리가 없습니다.

 

 

4. 중학교 졸업 후에도 톡톡나무어학원을 떠나지 않는 아이들이 있는 이유

톡톡나무어학원의 공식 교육 대상은 초1부터 중3까지입니다. 학원이 정식 모집 대상에 고등부를 포함시키지 않았다는 뜻입니다.

그런데 응답지에 적힌 학원의 실제 학생 비중은 초등 5, 중등 4, 고등 1이었습니다. 공식 모집 대상이 아닌데도 고등 학생이 비중 1만큼 남아 있다는 뜻입니다. 마산 영어학원 시장에서 이런 비대칭은 흔하지 않습니다. 보통 고등부 커리큘럼이 따로 없는 학원에서는 중3 마지막 시점에 학생들이 입시 학원으로 옮겨갑니다. 그게 자연스러운 흐름입니다. 그런데 톡톡나무어학원에서는 그 흐름을 거슬러서 남는 학생들이 있다는 뜻입니다.

이유나 원장의 매해 고민이 이 지점에서 출발한다고 봅니다. 중등 졸업 시점에 떠나야 마땅한데, 학원과 함께 더 가고 싶어 하는 학생들과 학부모가 계속 있다 보니, 매해 가을이 되면 고등부를 정식 개설해야 하나 하는 안타까운 고민을 반복하게 된다는 결입니다. 학원 입장에서는 교실, 강사, 커리큘럼을 모두 새로 설계해야 하는 부담이 있는 결정이라 쉽지 않은데, 그 부담을 매해 다시 검토할 만큼 남고 싶어 하는 학생들이 있다는 사실이 이 학원의 잔존율을 가장 단순하게 설명해준다고 봅니다.

이 잔존율을 같은 방향에서 받쳐주는 사실이 응답지에 또 두 가지 적혀 있었습니다. 신규 등록의 80% 이상이 지인 추천으로 유입되고, 형제·남매 재원율이 높다는 두 가지입니다. 한 가정에서 첫째에 만족하면 둘째도 보내고, 만족한 학부모가 다른 학부모에게 학원을 알리는 구조입니다. 학원의 마케팅이 한 학생의 결과를 기다린 뒤 그 학부모가 만들어내는 추천에 의존하는 구조이고, 그 구조가 14년간 작동해 왔다는 뜻입니다.

이 두 가지 사실이 모이면 단순한 수치 이상의 의미가 생깁니다. 새로 들어오는 학부모의 80%가 이미 다니고 있는 학부모로부터 학원을 들었고, 한 가정에서 두 자녀를 같이 보내고 있으며, 중학교 졸업 시점에도 떠나지 않는 학생들이 있습니다. 들어오는 흐름, 한 가정 안에서 머무는 흐름, 학년이 올라가도 빠지지 않는 흐름이 동시에 작동하는 학원이라는 뜻이라고 봅니다.

학원이 학생을 어떻게 다루는지가 이 흐름의 뿌리에 있다고 봅니다. 응답지에서 학원이 자기 레벨 시스템의 강점으로 꼽은 세 가지가 강사진이 정기적으로 모여 학생별 레벨 적정성을 재검토하는 정기 레벨 회의, 성적뿐 아니라 학습 태도 기준 통과를 요구하는 태도 인증제, 그리고 레벨 조정 시 학부모와 데이터 기반 심층 상담 후 결정하는 학부모 승인제였습니다. 학원이 학생을 자기 의지대로 끌고 가는 게 아니라, 강사진 합의와 학부모 동의 위에서 학생의 진도를 결정한다는 운영 원칙입니다.

이런 운영을 14년간 누적하면 학부모는 학원에 학생을 맡긴다는 느낌보다 학원과 함께 학생을 키운다는 느낌을 갖게 됩니다. 중학교 졸업 시점에 학원을 옮긴다는 결정이 학부모에게는 학원과의 14년 관계를 한 번에 끊는 결정으로 인식되기 시작하는 것이라고 봅니다. 학원이 학부모를 동반 결정자로 대우한 결과가 학년이 올라간 뒤의 잔존율로 나타난 셈입니다.

 

 

5. 이중삼중 학부모 안심관리로 믿고 맡길 수 있는 톡톡나무어학원

이유나 원장이 응답지에서 학원의 가장 큰 특장점으로 직접 꼽은 항목이 학부모와의 다중 소통 시스템이었습니다. 원장의 답변을 그대로 옮기면, '학생의 학습 결과는 아이 혼자서 만들어낼 수 있는 게 아니며, 학원과 학부모가 함께 만드는 환경에서 비로소 학생의 학습 역량이 최고로 끌어올려진다'는 신념이 톡톡나무어학원이 학부모 소통에 공을 들이는 근거라고 적었습니다.

그 신념이 운영 디테일로 풀린 자리도 응답지에 그대로 적혀 있었습니다. 월 1회 담임 강사 전화, 월 3회 이상 앱 안내, 특이사항 발생 시 팀장 또는 원장의 2차 상담 전화까지, 세 단계가 차례로 작동하는 시스템입니다.

월 1회 담임 강사 전화는 학생의 일상적인 학습 상태를 학부모에게 전하는 시간입니다. 학원에서의 모습, 과제 수행, 단어 테스트, 다독 진행 같은 일상 정보가 이 채널을 통해 매월 한 번 학부모에게 전달됩니다. 월 3회 이상의 앱 안내는 상시 채널입니다. 등하원 알림, 그날의 학습 결과, 학원 내부 공지가 실시간으로 전달됩니다.

여기에서 한 단계 더 올라간 채널이 특이사항 발생 시 작동하는 팀장 또는 원장의 2차 상담 전화입니다. 담임 강사 전화로 다 풀리지 않는 사안, 혹은 학원 전체 차원에서 짚어야 하는 사안이 생기면 팀장이나 원장이 직접 학부모에게 전화를 건다고 합니다. 학원의 일선 강사와 별개로, 학원 운영을 책임지는 인력이 학부모와 직접 통화한다고 합니다.

학원이 응답지에서 교육 품질 유지를 위해 꾸준히 하고 있는 노력으로 꼽은 네 가지가 이 시스템을 뒷받침합니다. 수업 전에 강사가 매일 교안을 작성하는 것, 메신저로 학부모와 실시간 질의응답이 가능한 것, 학부모 정기 상담과 리포트 발송, 그리고 시험 대비 주말 특별 클리닉 운영입니다. 학부모가 학원의 일상을 들여다볼 수 있는 채널이 열려 있다는 뜻입니다.

특히 인상적이었던 디테일은 응답지에 적힌 실시간 클리닉 알림 시스템이었습니다. 학생이 테스트에서 미통과한 경우, 그 사실을 학부모에게 즉시 알림으로 보내고, 어떻게 보충할 것인지 클리닉 계획까지 함께 공유한다는 시스템입니다. 학원이 학생의 실패를 학부모에게 숨기지 않고 즉시 드러내며, 그 다음 처방까지 함께 제시한다는 점에서, 학부모가 학원을 신뢰하게 되는 결정적 디테일이라고 봅니다.

신규 등록의 80%가 지인 추천으로 들어온다는 결과는 이런 운영 디테일들이 14년 동안 쌓인 결과로 봐야 자연스럽다고 봅니다. 학원에서 일어나는 일이 학부모에게 가려지지 않고 한 달에 여러 번 다양한 채널로 전달되고, 그 안에서 학원이 학생에 대해 정확하게 안다는 믿음을을 학부모에게 줄 때, 학부모는 다른 학부모에게 그 학원을 추천할 수 있게 되니까요.

 


 

톡톡나무어학원, 어떤 아이에게 맞을까?

 

이런 아이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어린 아이의 입구를 가장 잘 잡아주는 학원이 어디인지를 찾고 있는 가정이라면, 톡톡나무어학원이 강력한 선택지가 될 것 같습니다. 학원이 자기 정체성을 가장 명확하게 잡고 있는 타겟이 바로 이 자리이고, 신규 등록이 가장 활발한 학년도 초1, 초2, 초3입니다. 파닉스 단계부터 영작 기초까지가 한 흐름으로 설계되어 있고, 그 흐름이 5학년 중등 문법 집중 정리로 자연스럽게 이어지기 때문에,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시점에 학원을 잘 골라야 한다는 부담을 안고 있는 가정이라면 톡톡나무어학원의 6년 로드맵을 진지하게 검토할 만하다고 봅니다.

영어 학습이 한 번 무너졌거나, 영어에 거부감이 생긴 아이의 회복을 고민하는 가정에도 잘 맞을 것 같습니다. 학원이 응답지에서 신규 등록 학생들이 학원에 오는 이유로 가장 자주 꼽은 세 가지가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경우, 한 번 무너진 개념을 다시 잡아야 하는 경우, 그리고 영어에 거부감이 생긴 경우였습니다. 입학 테스트에 컷트라인이 없으며, 레벨을 결정할 때 정서와 태도까지 함께 본다고 합니다. 영어를 한 번 포기했던 아이를 받아주는 학원이라는 의미이고, 그 아이가 다시 영어를 즐기게 되었다는 후기가 가장 자주 등장하는 학원이라는 점에서, 회복기에 있는 아이를 맡기기에 신뢰감이 큰 학원이라고 봅니다.

결과보다 시간의 누적을 받아들이는 가정에도 어울립니다. 톡톡나무어학원의 가장 강한 결과 사례(SR 8.2, 토플 주니어 만점)는 3년 또는 그 이상 누적된 다독과 영작의 결과로 만들어진 것입니다. 매일 원서를 읽는 시간이 별도 트랙으로 돌고, 한 권의 어휘책을 4번까지 보는 시스템이 작동하는 학원이기 때문에, 단기 점수 변동보다 1년 후의 SR 곡선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정의 결과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단기간에 점수를 끌어올려야 하는 사정이 있는 가정이라면 톡톡나무어학원과 결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학원의 가장 강한 무기인 매일 다독과 누적 어휘 테스트, 영작 베이스 문법 학습은 모두 시간이 누적되어야 결과가 만들어지는 시스템이라, 시험 일정이 임박한 상태에서 단기 처방을 기대하는 가정에는 적합도가 떨어질 가능성이 있다고 봅니다.

영어 전 영역을 따로따로 최상의 결과로 요구하는 가정에도 학원이 정중히 거절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톡톡나무어학원은 학생의 상태에 따라 어떤 읽기 방식을 주력으로 처방할지를 결정하는 진단-처방 운영이기 때문에, 스피킹은 스피킹대로, 라이팅은 라이팅대로, 내신은 내신대로 각각 최상의 결과가 동시에 나오기를 요구하는 가정에는 학원의 운영 방식이 맞지 않을 수 있다고 원장님이 응답지에 직접 적어두셨습니다.

학원이 일방적으로 학생을 끌고 가주기를 바라는 가정과도 충돌할 수 있습니다. 톡톡나무어학원에서는 레벨 조정 시 학부모와의 데이터 기반 심층 상담이 필수이고, 학부모 정기 소통이 월 1회 담임 전화와 월 3회 이상의 앱 안내를 통해 끊임없이 작동합니다. 학원에 맡기고 학원이 알아서 처리해주기를 원하는 가정에는 이 소통 빈도 자체가 부담스럽게 느껴질 수 있고, 반대로 학원이 학부모를 동반 결정자로 대우한다는 점이 잘 맞는 가정에는 가장 큰 장점이 됩니다.

영어와 다른 과목을 한 학원에서 함께 풀고 싶은 가정에도 별도 확인이 필요합니다. 톡톡나무어학원은 영어 한 과목만 다루는 영어 전문 어학원이기 때문에, 영수 통합 또는 전 과목 통합 학원을 찾는 경우에는 다른 학원과 병행하거나 별도 검토를 권합니다.

 

상담 전에 이것은 확인해보세요

상담은 학원 운영 시간 내(월~금 13:30~21:00)에 예약제로 진행됩니다. 등록을 목적으로 한 상담이 아니어도 가능하다는 게 학원의 안내입니다. 상담 예약 전용 회선(055-716-2320)이 별도로 운영되고 있으니, 메인 회선이 통화 중일 경우 예약 회선으로 시도해보시면 됩니다.

신입생 입학 시에는 르네상스 SR 리딩 테스트, 강사와의 1:1 인터뷰, 스토리북 이해도 평가가 함께 진행됩니다. 20~30분 정도 소요되며, 무료로 운영되고 예약제입니다. 파닉스 단계 학생의 경우 상담만 받고 진단 평가는 생략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학원은 진단 결과가 입학 가능 여부를 결정하는 기준으로는 사용되지 않는다고 명시하고 있고, 신규 입학에 체험 수업(1회~2주)도 운영합니다.

셔틀 노선은 자차 직접 운행과 외부 업체 제휴를 함께 운영하며 안전 도우미가 전원 탑승한다고 합니다. 거주지가 마린애시앙에서 월포동 벽산아파트 사이 권역이라면 셔틀 이용 가능성이 높겠지만, 외곽 지역의 경우 상담 시 노선 가능 여부를 따로 확인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학원 건물에는 지하 주차장이 있어 학부모가 직접 상담을 위해 방문하는 경우 주차가 가능합니다.

상담을 더 구체적으로 진행하시려면, 우리 아이가 현재 어느 단계에서 어떤 트랙으로 들어가게 될지를 미리 질문지로 정리해두시는 게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톡톡나무어학원의 학습 흐름이 파닉스, 리딩 입문, 4단계 어휘 시스템, 1~2년의 영작 베이스, 5학년 중등 문법 집중 정리, 5~6학년 NELT 4대 영역 정기 테스트, 중등 멀티플 리딩의 7~10단계로 짜여 있기 때문에, 우리 아이의 현 시점이 이 흐름의 어디에 해당하는지를 학원이 어떻게 보는지를 듣는 것만으로도 학원의 운영 방식을 가장 정확하게 이해할 수 있습니다.

 

 


 

톡톡나무어학원을 더 알아보고 싶다면

상담 전에 읽어두시면 이 학원을 이해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입니다. 원장님이 직접 선택해주신 글들입니다.

Since 2012, 톡톡나무어학원 이유나 원장입니다! (◀️클릭) : 이유나 원장이 학원을 시작한 동기와 본인의 배경(영문학·교육학 전공, 호주 차일드케어, 영국 거주, 영국인 남편)을 정리한 글입니다. 학원의 톤이 어디에서 왔는지를 가장 진하게 보여주는 글이라, 상담 전에 원장의 결을 미리 잡고 가시면 상담의 깊이가 달라집니다.

고운초 5학년 해수, 3년 만에 SR 8.2 찍고, 창원시 영어경시대회 대상까지 (◀️클릭) : 본문에서 다룬 해수 사례를 원장이 직접 풀어낸 글입니다. 3년 만에 미국 중3 수준 리딩에 도달한 아이의 시간표를 따라가다 보면, 톡톡나무어학원의 다독 시스템이 한 학생의 곡선을 어떻게 만드는지 가장 구체적으로 이해할 수 있습니다.

가장 현실적인 영어정복 플랜, 톡톡나무어학원 멀티플 리딩 시스템! (◀️클릭) : 학원의 핵심 커리큘럼인 멀티플 리딩 시스템 4축(레벨업·체화·구조·스피킹 리딩)을 원장이 직접 설명한 글입니다. 본문에서 다룬 시스템의 운영 디테일을 깊이 있게 보고 싶은 학부모에게 권합니다.

마산에 딱 2곳뿐이라는 르네상스 SR-AR 공식 사용기관 (◀️클릭) : 톡톡나무어학원의 측정 인프라인 르네상스 SR-AR을 학원 내에서 어떻게 활용하는지(3개월 정기 SR 테스트, AR 결과 정리, 학부모 발송, 반 배정 근거 활용)를 설명하는 글입니다. 객관 데이터로 운영되는 학원이 어떤 모습인지를 보여주는 백서 성격의 글이라, 상담 전에 읽으시면 학원의 객관성에 대한 신뢰가 올라갑니다.

 


 

성민아빠의 톡톡나무어학원 한줄평

4대 영역 중 하나인 리딩이 아니라, 4대 영역을 키워줄 수 있는 리딩 수업이 가능한 영어학원

 

일반 영어학원에서 리딩은 4대 영역 중 하나로 다뤄지는 게 보통입니다. 리스닝, 리딩, 스피킹, 라이팅이 시간표 위에 각각 배치되고, 영역마다 따로따로 키우는 구조입니다. 그런데 톡톡나무어학원에서는 리딩이 영역 하나가 아니라, 4대 영역 전체를 키우는 도구로 작동합니다. 학생의 상태와 약점에 따라 어떤 읽기 방식을 주력으로 처방할지가 달라지고, 그 처방이 누적되면 라이팅이 약했던 아이는 라이팅이 자라고, 문법이 부족했던 아이는 문법이 따라옵니다.

이 메커니즘을 가장 단순하게 보여주는 사례가 제일여중 ㅈㅇ 학생입니다. 파닉스부터 톡톡나무어학원과 함께 시작해서, 중1 시점에 토플 주니어 시험을 봤더니 문법과 어휘에서 만점, 오히려 리딩에서 1~2개 실수가 있었다고 합니다. 입시 문법을 따로 가르치는 학원이 아닌데도 문법 만점이 나온 건, 학원이 단계마다 다른 읽기 방식을 처방하면서 문법까지 자라게 만들었기 때문이라고 봐도 무리가 없습니다. 고운초 해수가 초2 말 파닉스에서 시작해 3년 만에 SR 8.2까지 올라간 곡선도, 결국 같은 메커니즘의 결과입니다.

이 학원이 모든 아이에게 맞는 것은 아닙니다. 단기 점수 상승을 원하는 가정에는 학원의 시간 누적 방식이 답답할 수 있고, 스피킹은 스피킹대로 라이팅은 라이팅대로 각각의 최상 결과를 따로따로 요구하는 가정에는 학원이 정중히 거절 의사를 밝히고 있습니다. 학원이 모든 가정을 받아주려고 하지 않는다는 점이 오히려 학원의 일관성을 증명한다고 봅니다.

다만 어린 아이의 영어 시작을 어디서 잡아야 할지 고민하는 가정, 한 번 무너진 영어를 다시 세워야 하는 가정, 6년 단위로 영어 로드맵을 짜고 싶은 가정이라면 톡톡나무어학원의 상담을 진지하게 받아볼 가치가 있다고 봅니다. 신입생의 80% 이상이 지인 추천으로 들어오고, 중학교 졸업 시점에도 떠나지 않는 학생들이 있고, 매해 가을이 되면 원장이 고등부 개설을 고민하게 만드는 학원이라는 사실이, 학부모들이 이 학원에 시간을 맡겨도 좋다고 판단해온 14년의 누적이라고 봅니다.

 


 

학원 공식 정보

  • 학원명: 톡톡나무어학원
  • 학원 등록(신고)번호: 창원교육지원청 제1955호
  • 교습과목: 영어
  • 대표 교습비: 월 220,000원 (주 4회, 회당 80분, 파닉스 레벨 기준) 
  • 주소 (도로명):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남로 11-1, 2층
  • 주소 (지번): 경상남도 창원시 마산합포구 해운동 18-11, 2층
  • 대표 전화: 055-242-2321
  • 상담 예약 전용: 055-716-2320
  • 운영 시간: 월~금 13:30~21:00
  • 상담 가능 시간: 운영 시간 내 예약 가능
  • 네이버 플레이스: https://naver.me/xxFUbbYM
  •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yuno44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talktalknamu/
 

네이버지도

톡톡나무어학원

map.naver.com

 

 

이유나의 멀티플 리딩 이펙트 : 네이버 블로그

@신마산 월영동 톡톡나무어학원 원장 @교육학 석사 @영국인 남편과 멀티플 리딩 교수법 공동 개발 @취미:마라톤, 크로스핏, 나만의 맛집 찾기, etc.

blog.naver.com

 

톡톡나무어학원 경남 창원시 마산합포구 월영남로 1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