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9. 16:15ㆍ학원 팩트 리포트
대전 유성구 관평동 | EIE테크노어학원
매일 예습으로 자신감 높이고, 꾸준한 원어민 수업으로 실전 역량까지 높이는 초중고 영어학원
교육부 장관 표창을 받은 원장이 이룬 완성도 높은 교육 시스템
- 위치: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4로 107 6층
- 교육 과목: 영어 (작년부터 수학 병설)
- 교육 대상: 7세 ~ 고3
- 연락처: 042-933-9322
- 운영 시간: 월·수·금 13:00~20:30 / 화·목 13:00~23:50
- 상담 시간: 평일 오후 1시~9시 (조율 가능)

관평초, 용산초, 동화초, 배울초, 두리초 등 초등 5개교와 관평중, 동화중, 두리중 등 중학교 3개교, 주일고, 용산고 등 총 10개 초중고 재원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매일 예습, 그 당연한 걸 왜 아무도 안 시킬까
"예습이 중요한 건 알죠. 그런데 그걸 어떻게 매일 시켜요." 초중 자녀를 키우고 계신 학부모라면 아마 바로 공감되실 겁니다. 뒤처지지 않게 하려고 학원을 보내는데, 학원에서는 매일 숙제를 내줍니다. 거의 대부분 복습이죠. 그리고 그 숙제를 챙기는 일은 고스란히 부모 몫으로 남습니다.
이게 생각보다 무거운 짐입니다. 맞벌이라 저녁마다 아이 곁을 지키기 어려운 집도 많고, 사춘기에 들어서 부모 말이 잘 안 통하는 집도 많아요. 숙제 한 줄 시키려다 아이와 사이가 틀어지고, 그 일로 집안에 불화가 생기는 경우까지 드물지 않습니다. 복습 숙제 챙기는 것조차 이렇게 버거운데, 수업 전에 예습까지 시켜 보낸다는 건 대부분의 가정에서 사실상 엄두도 못 낼 일입니다.
복습이 안 되면 수업을 따라가기가 버거워집니다. 복습이 밀린 기간이 길어질수록 수업 때 할 수 있는 게 없어져요. 들리지도 않고, 이해도 안 되고, 대답도 못 하게 되니까요. 그 와중에 대답 잘하고 척척 따라가는 친구들이 옆에 있으면 주눅이 들고 자신감마저 꺾이기 쉽습니다. 언어 과목인 영어는 특히 그래요. 지문이 아예 안 읽히기도 하고, 하고 싶은 말도 할 수 있는 말도 없어지면 영어 수업 시간이 그저 견디는 시간이 되고 맙니다. 학원에 다니면서도 영어를 더 싫어하게 되는 아이가 많은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그런데 다들 복습조차 버거워하는 와중에, 예습까지 철저히 시키는 학원이 있다면 어떨까요? 대전 유성 관평동에 있는 EiE테크노어학원 이야기입니다. 복습을 넘어 예습까지, 그것도 학원이 직접 책임지고 진행합니다. 매일 수업 45분 앞에 프렙(예습) 45분을 따로 두고, 코칭 선생님이 붙어서 아이가 단어와 듣기, 읽기를 스스로 끝내고 수업에 들어가게 합니다. 덕분에 본 수업이 시작되면 아이들 얼굴마다 자신감이 가득하다고 해요. 방금 예습하고 들어왔으니 수업에서 낯설거나 당황스러울 일이 없고, 대답할 수 있는 게 많으니 저절로 목소리도 커진다는 거예요. 신규 등록의 80%가 소개로 들어오는 이 학원의 비결은 화려한 무언가가 아니라, 매일 거르지 않는 이 45분에서 시작됩니다. 그 비결을 다섯 가지로 나눠서 하나씩 살펴보겠습니다.
📋 EIE테크노어학원 팩트리포트 요약
| 운영 형태 | EiE 고려대어학원 프랜차이즈 가맹 (어학원) |
| 개원 | 2010년 (현재 위치 2019년 9월~) |
| 원장 | 박혜경 (동국대 교육학, 학원 운영 35년차) |
| 재원생 비중 | 초등 중심 (초등 > 중등 = 고등) |
| 신규 문의 활발 학년 | 초3·초4·초5 |
| 핵심 커리큘럼 | EiE 3단계 표현영어 (Input·Intake·Output), 프렙 예습 시스템 |
| 원어민 수업 | 초등 주 2회(40%), 중등 약 33% |
| 레벨 단계 | 11~15단계 (촘촘한 수준별 설계) |
| 입학 테스트 | 지필 + 1:1 인터뷰 + 파닉스 블렌딩 (반 배정용, 무료) |
| 단어 관리 | 누적 테스트 + 무작위 구두 확인 |
| 성과 측정 | 월말평가 + 매월 원어민 1:1 등급 평가 |
| 동기부여 | 매월 시상식 4부문, 뱃지·왕뱃지·상품권, 포인트 마켓 |
| 강사 1인당 정원 | 6명 |
| 셔틀버스 | 둔곡·송강·용산 전 노선 무료, 안전 도우미 탑승 |
| 학부모 소통 | 월 1회 정기 리포트 + 실시간 등하원 알림 |
| 대표 후기 키워드 | 아이가 영어를 즐기게 됐다 / 과제·피드백이 꼼꼼하다 / 아이가 학원을 좋아한다 |
대전 관평동 EIE테크노어학원 학원재발견 팩트리포트
1. 매일 본 수업 전, 45분 예습의 위력
영어는 듣고 이해하는 데서 끝나지 않아요. 들은 걸 자기 입으로 말하고 손으로 쓸 수 있어야 진짜 자기 영어가 됩니다. 그런데 그렇게 표현을 하려면 먼저 갖춰야 할 게 하나 있습니다. 수업 시간에 꺼내 쓸 말이 머릿속에 미리 들어와 있어야 합니다. 예습이 안 되어 있으면 표현 수업은 그냥 멍하니 앉아 있는 시간이 되고 맙니다.
그런데 왜 복습이 아니라 예습일까요. 보통 아이들은 수업에서 새 진도를 배우고, 집에서 숙제로 복습을 합니다. 그런데 복습에는 함정이 하나 있습니다. 옆에서 봐주는 사람이 없으면, 아이는 결국 수업 때 이해한 것 안에서만 복습을 하게 됩니다. 모르는 채로 넘어온 부분은 집에서도 모르는 채로 남아요. 그러니 복습만으로는 수업 때 벌어진 이해의 격차를 좀처럼 뒤집지 못합니다. 잘 따라간 아이는 계속 잘 따라가고, 한 번 처진 아이는 계속 처지는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예습은 이 구조를 거꾸로 뒤집어요. 그날 배울 내용을 미리 80~90%까지 훑고 들어가면, 본 수업이 사실상 복습이 됩니다. 이미 한 번 봤으니 어디는 알겠고 어디서 막히는지가 아이 자신에게도, 선생님 눈에도 또렷이 보입니다. 그 막힌 자리를 선생님이 곁에 있는 수업 시간에 바로 채웁니다. 봐주는 사람 없는 집이 아니라, 봐주는 사람이 있는 교실에서 부족한 걸 메우는 거예요. 그렇게 한 번 채우고 나면 집에서 하는 복습 숙제는 모든 아이에게 쉬워지고, 그제야 진짜 복습다운 복습이 됩니다.
문제는 그 예습을 누가 챙기느냐입니다. EiE의 예습 프로그램인 프렙은 본사가 만든 시스템으로, 아이가 혼자서도 집중만 하면 성취도 80~90%까지 올라오도록 짜여 있습니다. 하지만 이걸 매일 거르지 않고 시키는 일은 맞벌이 가정이나 바쁜 학부모에게 결코 쉽지 않아요. 이 학원은 그 일을 아예 학원 안으로 가져왔습니다. 초등은 매일 45분 수업 앞에 45분 프렙 시간을 따로 두고, 코칭 선생님이 붙어서 단어와 듣기, 읽기를 아이 스스로 하도록 지도합니다. 부모가 집에서 직접 챙기겠다고 분명히 약속하지 않는 한, 프렙은 거의 모든 아이에게 배정됩니다.
영어는 특히 이 효과가 자신감으로 크게 돌아옵니다. 미리 보고 들어왔으니 수업에서 당황할 일이 없고, 질문에 손이 먼저 올라가고, 곧잘 대답하니 칭찬받을 일이 늘어납니다. 시험 점수를 받아봐야 느끼는 자신감이 아니라, 매일 수업 안에서 조금씩 차오르는 자신감입니다. 원장님이 학원의 가장 큰 강점으로 꼽은 **'흥미 없던 아이도 스스로 책상에 앉게 만드는 습관'**도 여기서 자라기 시작합니다. 고학년이 되면 굳이 챙기지 않아도 알아서 공부하더라는 학부모 말씀을 종종 듣는다고 해요.

2. 고려대가 만든 표현영어, EiE 3단계 시스템을 제대로 굴리는 법
"프랜차이즈 영어는 어디나 비슷한 거 아니에요?" 학부모님들이 흔히 갖는 의문이에요. 그런데 어떤 프로그램을 쓰느냐는 생각보다 중요합니다. EIE테크노어학원은 고려대학교 국제어학원이 개발한 EiE 표현영어 프로그램을 갖춘 학원입니다.
표현영어가 뭔지부터 짚어보겠습니다. 우리가 영어를 10년 배우고도 막상 외국인 앞에서 입이 안 떨어지는 건, 그동안 영어를 듣고 읽어서 이해하는 데서만 멈췄기 때문입니다. 머리로는 아는데 꺼내본 적이 없으니 안 나오는 것입니다. 표현영어는 거기서 한 걸음 더 갑니다. 이해한 걸 자기 입으로 말하고 자기 손으로 써보는 데까지 가야 진짜 배운 것으로 봅니다. EiE가 영어를 듣고 읽어 넣고(Input), 자기 것으로 소화하고(Intake), 말과 글로 꺼내는(Output) 세 단계로 짜여 있는 것도 이 때문입니다.
이 방식이 좋은 이유는 두 가지입니다. 하나는 아는 영어와 쓰는 영어 사이의 간격을 메워준다는 점입니다. 시험 점수는 좋은데 한마디도 못 하는 아이로 자라지 않게, 처음부터 꺼내 쓰는 훈련을 시키니까요. 다른 하나는 표현이 곧 생각하는 힘을 키운다는 점이에요. 영어로 "나는 이렇게 생각한다, 왜냐하면" 하고 말하거나 쓰려면 먼저 머릿속에서 생각을 정리해야 합니다. 그래서 표현영어를 제대로 하면 영어 실력만이 아니라 자기 생각을 논리적으로 세우는 힘까지 같이 자라요. 요즘 학교 시험이 서술형과 수행평가로 무게를 옮겨가는 흐름과도 맞닿는 부분입니다.
물론 같은 EiE라도 운영하는 학원마다 색이 다릅니다. 이 학원은 초등 수업의 약 40%를 원어민과 함께 가져가고, 매달 말에는 원어민 선생님과 1:1로 묻고 답하며 한 달 실력을 점검합니다. 학원이 직접 여는 말하기대회와 해마다 나가는 EiE 국제 영어 말하기 대회는, 배운 표현을 무대에서 실제로 꺼내보게 하는 자리예요. 좋은 프로그램을 들여놓고 그대로 따라가기만 하는 게 아니라, 표현까지 확실히 끌어내는 데 공을 들이는 곳입니다.
여기에 아이가 영어를 즐기게 만드는 장치도 곳곳에 깔려 있습니다. 매달 말 시상식을 열어 가장 성장한 학생, 책 한 권을 외워 발표한 학생, 예습을 꾸준히 쌓은 학생, 단어를 정확히 맞힌 학생을 부문별로 세워주고, 뱃지를 모으면 왕뱃지와 상품권으로 이어집니다. 거창한 건 아니지만, 한 반에서 늘 같은 아이만 칭찬받지 않도록 여러 잣대를 둔 점이 눈에 띄어요. "아이가 학원을 좋아한다"는 후기는 이런 작은 장치들이 쌓여 나온 결과입니다.


3. 중학교 수행평가 압도하는 원어민 Writing & Presentation 수업
초등 고학년이 되면 많은 학원이 영어 수업의 방향을 크게 바꿉니다. 원어민 수업을 끊고, 원서를 덮고, 문법과 독해 문제집 위주의 입시 영어로 갈아타요. 중학교에 올라가면 이 흐름은 거의 굳어집니다. 회화는 초등까지면 충분하고, 이제부터는 점수라는 생각에서죠. 영어를 키우던 공부에서 푸는 공부로 갈아타는 것입니다.
그런데 중학교 영어의 수준을 생각하면 이 전환은 사실 너무 이릅니다. 중학 영어는 입시 기술로 승부를 볼 만큼 어렵지 않아요. 아직 한참 더 키울 수 있는 시기에, 그 성장의 기회를 기술 훈련과 맞바꾸는 것입니다. EIE테크노어학원은 그 전환을 미룹니다. 중등에서도 수업의 3분의 1쯤을 원어민 수업으로 가져갑니다. 내신 기간 한 달은 내신 대비로 돌리지만, 그 외에는 한 달 동안 주제를 정해 영어로 글을 쓰고, 다음 한 달은 그 글을 가지고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해 직접 발표까지 합니다. 원어민과 영어로 주고받으며 쓰기와 발표를 훈련합니다.
이렇게 쌓은 표현 능력은 당장 중학교 내신과 수행평가에도 큰 힘이 됩니다. 요즘 학교 시험은 영어로 자기 생각을 글로 쓰고 발표하는 서술형·수행평가의 비중이 커졌는데, 매달 글을 쓰고 발표해온 아이에게는 그게 낯선 과제가 아니니까요. 그런데 진짜 차이는 그다음에 있습니다. 중학생이 다루는 대화와 글쓰기는 초등 때와 깊이가 다릅니다. 주제가 한결 묵직해지고, 문장이 길고 복잡해지고, 말에 논리가 붙어요. 일찍 원어민 수업을 끊은 아이는 이 단계의 영어를 아예 겪어볼 기회가 없습니다. 초등 수준의 말하기에서 멈춘 채 문제 풀이로 넘어가 버리니까요. 반면 중등까지 표현을 이어간 아이는 그 한 단계 위의 영어를 직접 써보며 자랍니다. 그렇게 쌓인 실력은 당장의 점수를 넘어, 지문이 길어지고 논리가 복잡해지는 고등학교 내신과 수행평가를 받아낼 진짜 밑힘이 됩니다.
실제로 이 학원에는 초등 1학년에 파닉스부터 시작한 아이가, 몇 해 뒤 영어 말하기 대회 무대에서 자기 이야기를 발표하고 상까지 받은 사례가 있습니다. 처음엔 알파벳을 더듬던 아이가, 남들 앞에서 영어로 자기 생각을 풀어내는 자리까지 간 거예요. 한 번 키우기 시작한 표현 능력을 중간에 끊지 않고 끝까지 끌고 갔을 때 아이가 어디까지 갈 수 있는지를, 이 학원은 한 아이의 몇 년으로 보여줍니다.
4. 홍보 없는 고등부, 신규 등록 80%가 소개로 채워진다
EIE테크노어학원은 원래 초중등 영어학원입니다. 보통 초등 때 어학원에 다니던 아이들도 중학교를 앞두면 내신이나 입시를 앞세운 학원으로 많이 옮겨가는데, 이 학원은 중학생들에게도 꾸준히 인기가 있습니다. 그렇게 초등과 중등을 이 학원에서 내리 보낸 아이들이, 고등학생이 되어서도 떠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자연스럽게 고등부가 생겼습니다. 누군가 작정하고 "고등부를 열자"고 한 게 아니라, 남은 아이들을 끝까지 가르치다 보니 만들어진 과정입니다.
여기엔 양쪽의 마음이 다 담겨 있습니다. 고등 학생이 되면, 입시가 코앞이니 "이제는 입시 전문 학원으로 가야지" 하는 게 보통이죠. 그런데도 떠나지 않은 아이들, 그리고 분위기에 휩쓸려 억지로 옮기지 않은 부모들의 선택이 우선 대단합니다. 동시에, 고등부는 사실 학원 입장에서 큰돈이 되는 과정이 아닌데도 "우리가 가르쳐온 아이가 계속 배우겠다는데" 하며 끝까지 책임지기로 한 원장의 마음도 그 못지않아요. 떠나지 않은 아이와 붙잡아준 학원이 만나, 홍보 한 줄 없는 고등부가 조용히 굴러갑니다.
더 고무적인 건 그다음입니다. 이 아이들이 그저 안 떠나는 데 그치지 않아요. 학교에서 영어 실력을 발휘하고, 그걸 본 친구가 "너 어디 다녀?" 하고 물으면 이 학원을 추천합니다.그렇게 밖으로 존재조차 드러낸 적 없는 고등부에도 새 학생이 소개로 찾아옵니다. 초중등부 학생들 신규 등록의 80% 이상이 소개로 들어오고, 형제와 남매를 함께 보내는 집이 많은데, 고등부는 100%가 소개로 찾아오는 거죠.



5. 교육부 장관 표창까지 받은 원장의 완벽한 교육품질 관리
"좋은 선생님 만났다 싶었는데, 한 학기 만에 그만두셨더라고요." 학원을 보내본 부모라면 한 번쯤 겪는 일이에요. 학원이 좋은지 아닌지는 종종 선생님 한 분에 달려 있고, 그 선생님이 떠나면 학원이 통째로 흔들립니다. EIE테크노어학원의 박혜경 원장은 바로 그 흔들림을 평생의 숙제로 붙잡아온 분입니다.
박혜경 원장은 동국대학교에서 교육학을 전공하고 교원자격을 갖춘 뒤, 더 좋은 교육을 더 고르게, 더 많은 아이에게 주고 싶어서 일찍부터 학원 운영에 뛰어들었습니다. 1991년에 시작해 올해로 35년째입니다. 한 가지 눈여겨볼 점이 있어요. 박혜경 원장은 교실에 들어가 직접 가르치지 않습니다. 35년 경력의 원장이라면 누구보다 잘 가르칠 수 있을 텐데도요. 직접 가르치면 그 원장이 맡은 반은 좋아지지만, 학원 전체의 질은 결국 선생님마다 들쭉날쭉해집니다. 원장이 택한 길은 한 반의 명강사가 되는 대신, 누가 가르쳐도 같은 질이 나오도록 학원 전체를 설계하는 길이었습니다. 35년간 현장에서 좋은 선생님이 떠날 때마다 학원이 흔들리는 걸 숱하게 봐왔기에 내린 선택입니다.
그래서 원장님이 매일 하는 일은 수업이 아니라 수업의 질을 떠받치는 일이에요. 먼저 검증된 교육 시스템을 골라 표준화된 매뉴얼로 만들고, 모든 선생님이 그 매뉴얼을 따르도록 합니다. 표준화된 틀이 있어야 새 선생님이 와도 같은 수업이 나온다는 게 원장님이 응답지에 직접 밝힌 원칙입니다. 거기에 더해 모든 선생님이 자체 교수법 교육을 받고 매년 보수 교육에도 참여하도록 합니다. 좋은 시스템을 들여놓는 데서 그치지 않고, 그 시스템을 다룰 사람을 직접 키우는 거예요.
그 결과가 강사진의 단단함으로 나타납니다. 주요 선생님들이 3년 넘게 함께하고 있고, 강사가 바뀔 때도 인수인계 기간을 넉넉히 두며, 선생님마다 학생 유지율을 꾸준히 챙깁니다. 선생님이 한 분 바뀌어도 아이가 받는 수업이 흔들리지 않는 건, 이렇게 원장이 교실 밖에서 받쳐주고 있기 때문이에요. 평생 교육에 매달려온 원장님의 노력은 교육감상에 이어 교육부 장관 표창으로도 인정받았습니다.
EIE테크노어학원의 그 밖의 매력들
영어 말고 작년부터는 수학도 함께 운영하기 시작했어요. 한곳에서 두 과목을 같이 맞춰갈 수 있다는 건, 형제·남매를 함께 보내거나 아이 동선을 줄이고 싶은 가정에 반가운 점입니다.
등하원도 세심하게 챙겨요. 둔곡·송강·용산 세 노선의 셔틀버스를 전부 무료로 돌리고, 셔틀에는 안전 도우미가 같이 탑니다. 학원은 유해 업소 없는 건물에 있고 어린이 보호구역과 가까우며, 층 전체를 단독으로 쓰고 전 구역에 CCTV가 있습니다. 등하원 시간과 그날 학습 결과는 실시간으로 부모님께 전송됩니다. 어린아이를 보내는 초등 학부모가 마음 놓을 만한 부분입니다.
학습 관리도 꼼꼼한 편입니다. 단어는 누적 테스트로 지난 범위까지 같이 확인하고, 지필 통과 후에도 선생님이 무작위로 단어를 던져 바로 답하게 합니다. 매달 말에는 원어민 선생님과 1:1로 묻고 답하며 등급을 매기고, 월말평가 결과를 부모님께 전달합니다. 아이의 성적 변화와 약한 부분은 그래프로 정리해 보여주고, 공부뿐 아니라 아이의 정서나 상담 내용까지 따로 기록해 둡니다. "과제와 피드백이 꼼꼼하다"는 후기가 여기서 나옵니다.


EIE테크노어학원, 어떤 아이에게 좋을까?
이런 아이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거나, 한 번 영어가 싫어져서 다시 붙잡아줘야 하는 초등 아이에게 잘 맞을 것 같아요. 이 학원의 프렙은 집에서 따로 봐주기 어려운 아이가 학원 안에서 예습 습관을 잡고, 수업에서 자신감을 얻어가도록 짜여 있습니다. 맞벌이라 매일 아이 공부를 챙기기 어려운 가정이라면 특히 의지가 될 부분입니다. 또 초등에서 영어를 시작해 중등, 나아가 고등까지 한곳에서 길게 끌고 가고 싶은 가정이라면, 일찍 표현영어를 접고 입시 기술로 갈아타는 대신 역량을 더 오래 키워주는 이 학원의 방향이 잘 맞을 거라고 봅니다.
이런 경우라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당장 눈앞의 시험 점수만 빠르게 끌어올리는 게 목표라면, 역량을 길게 키우는 이 학원의 호흡이 더디게 느껴질 수 있어요. 표현과 발화에 시간을 들이는 만큼, 단기 성적부터 원하는 가정과는 결이 다를 수 있습니다. 매일 프렙으로 학원에 머무는 시간이 길고 관리도 촘촘한 편이라, 알아서 느슨하게 다니고 싶은 아이에게는 부담스러울 수 있어요. 원장님도 아이 수준에 맞지 않는 무리한 레벨업을 요구하거나 학원 방침과 다른 과한 관리를 요구하는 경우에는 정중히 입학을 사양하기도 한다고 밝혔습니다. 학원의 운영 원칙을 믿고 맡기는 가정에 더 잘 맞는 곳이에요.
상담 전에 이것은 확인해보세요
입학할 때는 지필 평가와 1:1 인터뷰, 파닉스 블렌딩 테스트로 반을 정하고, 이 진단은 무료로 진행됩니다. 커트라인을 두고 떨어뜨리는 방식이 아니라 아이의 지금 수준을 보려는 과정이니 부담 갖지 않으셔도 돼요. 다만 부모와 아이가 함께 상담에 참여하길 권하고 있으니, 아이와 같이 방문하시길 추천드립니다. 프렙 시간까지 더하면 초등도 실제 머무는 시간이 길어지는 만큼, 우리 아이의 다른 일정과 어떻게 맞출지 상담에서 미리 확인해보시면 좋겠습니다.

EIE테크노어학원을 더 알아보고 싶다면
상담 전에 읽어두시면 이 학원을 이해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입니다. 원장님이 직접 선택해주신 글들입니다.
① 초등학생 영어 시작은 테크노어학원에서 (◀️클릭) : 초등 시기에 영어를 어떻게 시작해야 하는지, 이 학원이 말하는 "자연스러운 몰입"이 무엇인지 담은 글입니다. 100% 영어 수업과 활동 중심 수업, 그리고 EiE 시스템의 전체 그림을 한 번에 볼 수 있습니다.
② EiE어학원에 다니는 아이는 왜 더 잘할까? (◀️클릭) : 매월 말 시상식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아이들이 어떻게 동기를 얻는지 가장 구체적으로 보여주는 글입니다. 이 학원의 분위기가 궁금하다면 먼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③ 제대로 표현하는 영어 (◀️클릭) : 원어민 선생님과의 수업, 두뇌에 체화시키는 학습, 원내 말하기대회로 이어지는 교육 방법을 소개한 글입니다. 표현영어가 실제 수업에서 어떻게 굴러가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④ 2025 제12회 EiE 국제 영어 말하기 대회 (◀️클릭) : 이 캠퍼스 학생들의 말하기 대회 수상 성과를 정리한 글입니다. 표현영어가 아이에게 어떤 무대 경험과 자신감으로 돌아오는지 가장 잘 보여주는 사례입니다.
성민아빠의 EIE테크노어학원 한줄평
수업 한 시간은 강사가 만들지만,
초중고를 잇는 체계적인 영어교육은 원장이 만든다.
박혜경 원장의 EiE 교육이 완성도 높은 이유다.
학원을 고를 때 우리는 보통 어떤 선생님이 가르치는지를 봅니다. 그런데 선생님은 바뀝니다. 좋은 선생님을 만나도 그 선생님이 떠나면 학원이 흔들립니다. EIE테크노어학원을 들여다보면서 인상 깊었던 건, 이 학원이 그 흔들림을 줄이는 데 35년을 써왔다는 점이에요. 원장님은 직접 강의하지 않습니다. 대신 누가 가르쳐도 같은 질이 나오도록 시스템을 잡고, 강사진을 챙기고, 초등에서 고등까지 끊기지 않는 교육의 뼈대를 세우는 데 집중해왔습니다.
그 뼈대가 가장 잘 드러나는 데가 두 군데입니다. 하나는 예습을 학원이 직접 잡아주는 프렙이에요. 집에서 봐주기 어려운 아이도 수업에서 자신감을 얻고 스스로 공부하는 습관을 들이게 만드는 출발점입니다. 다른 하나는 남들이 입시 기술로 갈아타는 시점에도 원어민과 표현을 이어가며 역량을 더 오래 키우는 중등 운영이에요. 시작하는 아이를 붙잡고 자란 아이를 떠나보내지 않는 이 두 가지가, 신규의 80%가 소개로 들어오고 홍보 없는 고등부가 소개로 채워지는 결과로 이어졌다고 봅니다.
물론 모두에게 맞는 학원은 아니에요. 당장의 점수를 빠르게 원하는 가정에는 이 긴 호흡이 더디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하지만 영어를 한 번 제대로 시작해 길게 끌고 가고 싶은 가정, 특히 집에서 매일 챙기기 어려운 가정이라면, 이 학원이 35년간 다듬어온 체계가 든든한 손이 되어줄 거라고 봅니다.

학원 공식 정보
- 학원명: EIE테크노어학원
- 학원 등록(신고)번호: 대전광역시교육청 제서3025호
- 교습과목: 외국어(영어)
- 대표 교습비: 초등 루키스 코스 / 월 295,000원 / 주 5회 / 회당 90분 · 초등 리더스 코스 / 월 315,000원 / 주 3회 / 회당 135분 · 중등 / 월 330,000원 / 주 3회 / 회당 135분 · 고등 / 월 350,000원 / 주 3회 / 회당 120분
- 주소 (도로명): 대전광역시 유성구 테크노4로 107 6층
- 주소 (지번): 대전광역시 유성구 관평동 936번지 6층
- 대표 전화: 042-933-9322
- 운영 시간: 월·수·금 13:00~20:30 / 화·목 13:00~23:50
- 상담 가능 시간: 평일 오후 1시~9시
- 네이버 플레이스 : https://naver.me/5ssJ0Yyb
- 네이버 블로그: https://blog.naver.com/twl4363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eieenglishstud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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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 완전학습의 힘으로 전교 1등, 의대합격생까지 배출하는 김해 지내동 영어학원 [ 에이블어학원 ] 팩트리포트 (0) | 2026.06.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