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10. 15:56ㆍ학원 팩트 리포트
서울 양천구 신정동 | 리딩톡톡영어학원
통번역 일을 하며 8개국에 살아본 원장이 깨달음을 담아 설립한 다청다독 영어학원
트*클, 폴*, 정* 등 목동 대형학원 탑반 레벨을 받아오는 아이들이 다니는 학원
- 위치: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50 상가B동 206호·207호
- 교육 과목: 영어
- 교육 대상: 유치~초등
- 연락처: 0507-1333-0434
- 운영 시간: 월·수·목·금 14시~18시
- 상담 시간: 평일 오전 10시~13시 (조율 가능)

계남초, 갈산초, 신서초, 은정초, 신기초, 덕의초, 고척초, 서정초, 신목초 등 목동 9개 초등학교와 신서중 재원생을 배출하고 있습니다.
"정말 동네 영어만 다닌 게 맞나요?" 대형학원이 먼저 놀라는 이유
목동에서 초등 영어를 시키는 학부모들의 시선은 결국 대형 어학원의 레벨테스트로 향하곤 합니다. 영어유치원 몇 년을 거치지 않으면 탑반 진입은 어렵다는 것이 이 동네의 오랜 정설처럼 여겨지니까요. 그런데 목동 12단지에 자리한 리딩톡톡영어의 아이들 중에는, 다른 길로 자기 실력을 증명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영유를 거치지 않고 오직 이 학원에서 원서를 읽고 소리를 들었을 뿐인데, 트*클, 폴*, 정* 같은 목동 최상위권 대형학원의 레벨테스트를 치르고 오면 상담 교사들이 눈을 동그랗게 뜨고 되묻는다고 해요. "어머님, 아이가 정말 동네 영어만 다닌 게 맞나요? 그동안 어떻게 영어 해오셨어요?"
이런 결과를 만들어온 김소연 원장님은 8개국 거주 경험과 기술번역·통역 경력을 지닌 언어 전문가입니다. 그런데 화려한 이력보다 더 묵직한 자산이 따로 있습니다. 영어유치원 없이 오직 다청다독만으로 자기 아이를 키워낸 엄마표영어 선배라는 사실입니다. 이론으로만 말하는 다독이 아니라, 목동이라는 치열한 교육 특구에서 자기 자녀를 직접 가르치며 검증한 확신입니다. 그 확신이 공부방에서 시작해 교습소를 거쳐 학원으로 이어지며 13년차에 접어들었습니다.
리딩톡톡을 찾는 아이들은 대개 대형학원의 빽빽한 단어 시험에 지쳐 영어 거부감이 생겼거나, 집에서 엄마표영어와 잠수네 방식을 시도하다 콘텐츠 공급과 레벨링의 한계에 부딪힌 경우입니다. 리딩톡톡은 아이들이 영어를 "공부"나 "고통"이 아니라 즐거운 독서로 받아들이도록 마음부터 잡아줍니다. 원장님이 아이 한 명 한 명의 성향에 맞는 원서와 영상을 직접 챙기고, 아이들은 억지 주입 없이 스스로 원서 시리즈를 완독해 나갑니다. 방학마다 열리는 오전 몰입캠프가 시작 2달 전에 전석 마감될 만큼 수요가 몰리는 이유도 여기에 있습니다.
📋 리딩톡톡영어 팩트리포트 요약
| 운영형태 | 영어학원 |
| 개원 | 2014 공부방 개원 ➡️ 2018 교습소로 확장➡️ 2024.12 학원 확장 |
| 원장 | 김소연 (해외 8개국에서 기술번역·통역 업무 경력, 중고등 영어과외, 영어교육 10년 이상) |
| 재원생 규모 | 50명 이상 (초등 중심, 유치 일부) |
| 배출학교 | 계남초, 갈산초, 신서초 등 목동 9개 초등학교 + 신서중 |
| 학습체계 | 다청다독 → 북리포트·말하기 → Writing Book → 연따 |
| 수업언어 | 개념 설명은 한국어, 활동·소통은 영어 |
| 단어관리 | 따로 외우게 하지 않음 (다독 과정에서 자연 습득) |
| 문법교육 | 자연스러운 체득 + 영작 도구로만 활용 (문법 용어 미사용) |
| 레벨단계 | 무학년·무레벨제 (아이별 맞춤 책 선정) |
| 입학절차 | 상담 후 시작 (별도 입학테스트 없음) |
| 핵심강점 | 원서 다청다독 문해력 + 지속가능한 습관 형성 |
| 성과측정 | 매년 토플시험으로 1년치 개인 성장 확인 |
| 동기부여 | 자체 시상 (무거운엉덩이상, 성실상) |
| 학부모소통 | 수업 후 수업 내용 사진과 과제를 원장이 직접 전송 |
| 방학프로그램 | 방학특강 (2달 전 마감, 타원생도 다수 참여) |
| 수강료 | 초등 90분 주3회 21만원 / 120분 주3회 24만원 (할인 없음) |
| 대표후기키워드 | "꾸준한 영어가 스며들어, 스트레스 없이 즐겁게 실력을 쌓는 학원" |
목동 신정동 리딩톡톡영어학원 학원재발견 팩트리포트
1. 통번역 일을 하며 8개국에 살아보고 내린 리딩톡톡 원장의 결론
영어학원을 고를 때 학부모가 가장 먼저 보는 것은 결국 원장님이 어떤 사람인가예요. 어떤 경험으로, 어떤 확신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지가 학원의 모든 것을 정하기 때문입니다.
리딩톡톡의 김소연 원장님은 기술번역과 통역 일로 8개국에 살아본 분입니다. 중고등 영어과외, 기술번역, 통역, 직역까지 입시영어가 요구하는 기술을 두루 익혔습니다. 영어를 학문으로도, 직업으로도 다뤄본 사람입니다. 그런데 그런 분이 정작 학원에서는 단어 암기도, 문법 수업도 앞세우지 않습니다. 영어를 누구보다 정통으로 배운 사람이 왜 그 방법을 쓰지 않을까요. 거기에 리딩톡톡의 출발이 있습니다.
원장님이 외국 현장에서 본 것은 단순했습니다. 영어가 모국어가 아닌데도 영어를 잘하는 사람들이 영어를 익힌 방법은, 그저 읽고 듣고 따라해본 것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었습니다. 문법 지식으로 문장을 해독하는 번역과 통역은 아무리 훈련해도 머릿속에서 한 번 처리하는 과정을 거칩니다. 하지만 충분히 읽고 들어 영어가 몸에 익은 사람은 그 과정 없이 바로 이해합니다.
그래서 원장님이 내린 결론은 '인풋의 양이 아웃풋의 질을 결정한다'는 것이었어요. 이건 "감각이 중요하다"거나 "자연스러운 게 옳다"는 믿음이 아닙니다. 영어로 먹고살아 본 사람이 더 빠르고 확실하다고 판단해서 택한 방법입니다. 실제로 원장님은 자기 아이를 영어유치원 없이 이 방법으로 직접 키워냈어요. 남의 집 아이에게 권하기 전에 자기 아이에게 먼저 검증한 방법이라는 뜻입니다. 충분한 읽기와 듣기가 언어를 만든다는 생각은 원장님만의 주장도 아닙니다. 원장님이 즐겨 인용하는 언어학자 크라센도 오래전부터 같은 이야기를 해왔습니다. 정통 입시영어를 가장 깊이 경험한 사람이기에, 그 한계와 지름길을 동시에 알 수 있었던 겁니다.


2. 단어, 문법 외느라 괴롭지 않고, 아이가 영어에 빠져드는 다청다독
"우리 아이는 단어를 외워도 돌아서면 까먹어요." 영어를 시작한 집이라면 한 번쯤 해본 고민일 겁니다. 단어 시험과 문법 문제집으로 영어를 시작하면 영어는 외워야 하는 과목이 되고, 외운 건 시험만 끝나면 잊힙니다. 그러다 영어가 싫어지기도 하고요.
그런데 생각해보면 우리 아이가 한국어를 그렇게 배우지는 않았어요. 단어장을 펴고 한 단어씩 외운 게 아니라, 수없이 듣고 말하고 읽는 사이에 저절로 익혔습니다. 리딩톡톡의 출발도 여기입니다. 모국어를 익힌 그 방식 그대로 영어도 익히게 하는 겁니다.
그래서 리딩톡톡은 단어를 따로 외우게 하지 않습니다. 문법도 용어를 가르치지 않아요. 대신 아이가 자기 수준에 맞는 원서를 많이 읽고 많이 듣게 합니다. 같은 단어를 여러 책에서 자연스럽게 반복해 만나면, 외우지 않아도 그 뜻이 몸에 남아요. 영어를 지식이 아니라 언어로 익히는 다청다독 방식입니다.
이 방식이 실제로 굴러가려면 한 가지가 받쳐줘야 합니다. 아이마다 딱 맞는 책을 골라주는 안목이에요. 리딩톡톡이 응답지에서 학원의 가장 큰 약속으로 꼽은 것도 이 부분입니다. 아이마다 다른 흥미와 레벨, 속도에 꼭 맞는 원서를 찾아주는 노하우입니다. 너무 쉬우면 늘지 않고, 너무 어려우면 책을 덮어요. 그 사이의 한 권을 정확히 짚어주기에, 같은 교실에 앉아 있어도 아이마다 읽는 책이 다릅니다.
그렇게 자기에게 맞는 책을 만난 아이는 영어를 공부가 아니라 독서로 받아들입니다. 리딩톡톡이 책 한 시리즈를 끝까지 읽어낸 아이에게 주는 "무거운엉덩이상"도 그래서 의미가 있어요. 오래 앉아 끝까지 읽어낸 그 자체를 칭찬하며, 영어에 빠져드는 습관을 키워줍니다.

3. 파닉스도 문법도, 목동 레벨 넘어서게 만드는 리딩톡톡의 비책
다청다독 학원에 아이를 보내려는 엄마의 마음 한구석에는 늘 같은 걱정이 있습니다. 책만 많이 읽혀서 정작 문법하고 독해가 약하면 어쩌나, 입시 영어는 언제 챙겨주나 하는 걱정이에요. 그런데 리딩톡톡은 다청다독 학원이라고 해서 파닉스나 문법을 손 놓지 않습니다. 필요하면 챙깁니다. 그게 목동의 높은 레벨까지 아이를 끌어올리는 비결입니다.
먼저 입문 단계입니다. 리딩톡톡은 기본적으로 파닉스보다 소리 노출로 영어를 시작해요. 소리에 먼저 익숙해지게 합니다. 다만 아이의 학년과 상황, 부모님의 바람을 고려해 파닉스를 선택할 수도 있습니다. 한 가지 방식만 고집하지 않고, 아이에게 맞는 입구를 열어줍니다.
처음에는 더디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한 아이의 경우, 초등 2학년에 알파벳부터 시작해 한동안 진도가 더뎠습니다. 그런데 1년쯤 지나자 읽기와 듣기가 한꺼번에 올라섰고, 어느 순간 듣기 실력이 읽기를 앞질렀습니다. 처음 느린 것이 문제가 아니라 충분히 쌓일 때까지 기다려주느냐가 문제라는 걸 보여주는 모습입니다.
진짜 차이는 고학년에서 드러납니다. 리딩레벨이 4점대(미국 초등 4학년 수준) 이상에 올라선 고학년에게는 독해와 문법 수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고, 영자신문으로 분석하는 학습까지 더합니다. 초등 고학년 같은 특정 시점에는 중등 문법 전체를 한 번에 정리해주기도 해요. 어릴 때 읽기로 쌓은 감각 위에, 입시가 요구하는 독해와 문법을 정확히 얹는 순서입니다.
여기서 통번역 실무경험 풍부한 원장님의 입시영어 전문성이 그대로 발휘됩니다. 다청다독으로 토대를 쌓은 아이가 고학년이 되어 독해와 문법까지 챙기니, 목동 대형학원의 레벨테스트에서도 최상위권 실력이 나옵니다. 원장님은 매년 토플시험으로 아이마다 1년치 성장을 확인합니다. 영어가 충분히 쌓인 아이들은 문법 공부를 따로 많이 하지 않고도 어법 문제를 풀어냅니다. 동네 영어만 다닌 아이가 탑반 레벨을 받아오는 배경이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4. 연따와 말하기, 그리고 영어로 소통하는 교실
읽기와 듣기만 시키는데 우리 아이는 말을 언제쯤 하게 될까. 다청다독 학원에 보낸 엄마들이 가장 자주 하는 걱정입니다. 그런데 리딩톡톡은 이 순서를 일부러 서두르지 않아요. 인풋이 충분히 쌓여야 아웃풋이 터진다는 원칙을 지킵니다.
그래서 초기에는 출력 훈련을 따로 하지 않습니다. 챕터북 단계를 지나면서부터 북리포트와 말하기 수업으로 아웃풋을 시작해요. 쓰기는 리딩톡톡의 자체 Writing Book으로 풀어갑니다. 기본반부터 중급반, 고급반까지 단계가 나뉘어 있고, 문법 용어를 앞세우지 않으면서 읽으며 익힌 문장 감각을 글로 옮기게 합니다. 말로 할 수 있으면 쓸 수 있다는 생각이에요.
말하기의 핵심은 연따입니다. 최소 3~4년 영어에 잠겨 귀가 열린 아이들만 할 수 있는 수업이에요. 그런데 그 방식이 만만치 않습니다. 처음 보는 글을 미리 연습하지도 않고 받자마자 원어민 속도로 들으며 즉시 연이어 따라 말합니다. 그러고는 들은 내용을 스스로 요약하고 질문에 답해요. 외운 문장을 말하는 일반 회화 수업과는 차원이 다릅니다. 충분히 들어 머릿속에 들어 있는 영어라야 그 자리에서 입 밖으로 나옵니다.
수업 안에서 소통하는 방식도 눈여겨볼 만해요. 리딩톡톡은 개념을 정확히 이해시킬 때는 한국어로 설명하고, 활동과 소통은 영어로 진행합니다. 영어만 쓰게 강요하지도, 한국어에 기대지도 않고, 아이가 정확히 알아듣는 것과 영어에 노출되는 것 사이에서 균형을 잡습니다.

5. 2달 전에 마감되는 방학 리딩캠프
방학이 다가오면 엄마들은 또 한 가지를 걱정합니다. 두 달 가까이 쉬는 동안 그동안 쌓은 영어 감이 떨어지지 않을까 하는 거예요. 학기 중에는 아무리 열심히 해도 영어에 노출되는 시간에 한계가 있어서, 방학이 오히려 영어가 한 단계 올라설 기회가 됩니다. 그 기회를 잡아주는 것이 리딩톡톡의 방학 다청다독 몰입캠프예요. 바로 지난 겨울방학까지 25회차를 이어오며 자리잡았습니다.
이 캠프는 신청을 시작하면 곧바로 마감됩니다. 재원생 대부분이 방학마다 참석을 원하고, 평소 자리가 없어 등록하지 못하던 학생들, 그리고 다른 방식으로 영어를 배우다가도 방학만큼은 이 캠프를 찾는 학생들까지 몰리기 때문이에요. 그래서 시작 두 달쯤 전의 신청 기간을 놓치면 자리를 잡기 어렵습니다. 리딩톡톡에 다니지 않는 학생들까지 방학마다 찾아온다는 건, 이 캠프가 학원 밖에서도 인정받고 있다는 뜻입니다.
캠프는 평일 매일 오전에 2시간이나 3시간씩, 아이의 리딩 레벨에 맞춰 반을 나눠 진행합니다. 개별 맞춤 원서 읽기와 낭독, 자막 없는 영어영상 보기로 하루를 채워 학기 중 부족했던 노출 시간을 한 번에 끌어올립니다. 매일 다른 간식과 뽑기 같은 작은 즐거움, 마지막 날 떡볶이 파티까지 더해, 아이들이 아침 일찍 학원에 오는 일을 오히려 기다리게 만듭니다.
효과는 캠프에 참여한 아이들의 반응만 봐도 알 수 있습니다. 캠프를 마친 아이들은 영어 책 읽는 게 재미있어졌다고, 더 하고 싶다고 후기를 남겼어요. 끝까지 다독 과제를 해낸 아이에게는 성실상을, 책 한 시리즈를 통째로 읽어낸 아이에게는 무거운엉덩이상을 주는데, 짧은 방학 동안 시리즈 하나를 완독해내는 아이들이 나옵니다. 3주의 몰입이 끝나면 영어 감을 잃지 않는 정도가 아니라, 읽은 책이 쌓이며 얻은 자신감과 독서 습관이 다음 학기 영어 성장의 밑거름으로 남습니다.
리딩톡톡영어의 그 밖의 매력들
다섯 가지 강점 외에도, 리딩톡톡을 들여다보면 학부모가 반길 만한 부분이 있습니다.
가장 눈에 띄는 건 학부모 소통이에요. 리딩톡톡은 수업이 끝나면 그날 수업 내용 사진과 과제를 원장님이 직접 학부모에게 보냅니다. 오후 수업만 운영하는 학원이라 부모가 수업 현장을 보기 어려운데, 그 빈자리를 매일의 기록으로 채워줍니다. 아이가 오늘 무엇을 읽고 무엇을 했는지가 부모에게 그대로 전달됩니다. 꾸준히 해낸 아이를 격려하는 "성실상" 같은 자체 시상도, 눈앞의 점수보다 오래가는 습관을 더 귀하게 보는 학원의 태도를 보여줍니다.
아이가 학원에 있는 동안의 몰입도 눈여겨볼 만해요. 리딩톡톡은 등원하면 휴대폰과 개인 기기를 맡아두고, 아이가 영어 읽기와 듣기에만 빠져들게 합니다. 강사들은 아이마다 리딩 진행을 실시간으로 여러 번 확인하며 끌어줍니다. 그래서 부모가 옆에 붙어 봐주지 않아도, 학원에 있는 시간만으로 몰입과 습관이 잡힙니다. 다청다독은 영어에 노출되는 양이 쌓일수록 성장이 빨라지는 방식이라, 여기에 여력이 되어 집에서도 재미있는 영어책과 영상을 이어가면 성장에 더 속도가 붙습니다. 집에서 무엇을 보면 좋을지는 학원이 안내해주니, 부모가 혼자 고민할 필요가 없습니다.
읽고 끝나는 다독이 아니라는 점도 짚어둘 만합니다. 리딩톡톡은 아이가 읽은 책을 북퀴즈와 북토크로 다시 확인합니다. 읽은 내용을 제대로 이해했는지, 그저 책장만 넘긴 건 아닌지 살피는 거예요. 책을 골라줄 때도 아이의 흥미를 살펴 고르기 때문에, 한동안 영어책에서 멀어졌던 아이가 다시 재미를 붙이는 경우가 많습니다.


리딩톡톡영어, 어떤 아이에게 좋을까?
이런 아이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영어를 이제 막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에게 가장 잘 맞는 학원입니다. 단어 시험과 문법 문제집으로 영어를 시작해 거부감이 생기기 전에, 읽고 듣는 즐거움으로 영어에 발을 들이게 하기 때문이에요. 특히 집에서 엄마표영어를 해오다 한계를 느낀 가정이라면, 리딩톡톡이 그 방향을 그대로 이어받아 전문적으로 끌어줄 수 있어요. 실제로 엄마표영어를 하다 도움을 받으러 오는 가정이 적지 않다고 해요.
당장의 점수보다 길게 보고 영어 실력을 단단하게 쌓고 싶은 가정에도 잘 맞습니다. 읽기로 토대를 만들고 그 위에 쓰기와 말하기를 올리는 순서라, 시간이 갈수록 실력이 무너지지 않고 쌓여요. 차분히 책을 읽는 걸 좋아하거나, 그렇게 될 수 있는 아이라면 리딩톡톡에서 크게 자랄 가능성이 높습니다.
목동 대형학원의 높은 레벨 반에 보내고 싶거나, 적어도 그에 준하는 실력을 키워주고 싶은 가정에도 좋은 대안이 됩니다. 마음으로는 그 목표를 바라면서도, 거기까지 가는 길이 너무 험난해 보여 우리 아이가 그 과정을 견뎌낼 수 있을지 망설여진다면 더욱 그래요. 리딩톡톡은 단어 시험에 쫓기고 진도에 떠밀리는 그 고된 길을 거치지 않고도, 아이가 영어를 즐기는 사이에 목표하던 실력에 닿게 해줍니다. 걱정하던 험난함은 덜고, 바라던 결과는 얻는 길입니다.
이런 경우라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영어를 시작하자마자 단어 암기와 문제집 풀이로 눈에 보이는 학습을 시키고 싶은 가정에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장님도 응답지에서 이런 방향을 강조하는 학부모와는 방향이 다를 수 있다고 솔직하게 밝혔어요. 리딩톡톡은 읽기로 토대를 쌓는 시기를 충분히 두기 때문에, 단기간에 단어와 문법 진도를 빼주길 원한다면 답답하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스스로 책을 읽어내는 힘이 아직 약해서 90분 내내 교사가 옆에 붙어 일일이 끌어줘야 하는 아이도 신중하게 봐야 합니다. 리딩톡톡은 아이가 자기 속도로 책에 빠져드는 것을 전제로 하는 학원이라, 밀착 관리가 계속 필요한 경우에는 학원의 방식과 충돌할 수 있습니다. 또한 빠른 회화 실력을 먼저 원하는 가정이라면, 말하기를 충분한 듣기 이후로 미루는 이 순서가 더디게 느껴질 수 있습니다.
상담 전에 이것은 확인해보세요
리딩톡톡은 학부모와 학생이 함께 상담과 면접을 하고, 원장님이 아이와 직접 이야기를 나눠보며 시작합니다. 지필 진단테스트는 원하는 경우에만 봅니다. 상담 때 아이의 현재 영어 노출 정도와 읽기 수준을 편하게 이야기하면, 원장님이 어느 지점에서 시작할지 잡아줄 거예요. 수업이 월·수·목·금 오후 시간대에만 열리고 토요일과 저녁 수업은 없으니, 우리 집 일정과 맞는지 미리 확인하면 좋겠습니다. 수강료는 90분 주3회와 120분 주3회 두 과정이 있으니, 아이에게 맞는 수업 시간도 상담에서 정해보시길 권합니다.
리딩톡톡영어를 더 알아보고 싶다면
상담 전에 읽어두시면 이 학원을 이해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입니다. 원장님이 직접 선택해주신 글들입니다.
상담 전에 읽어두시면 이 학원을 이해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입니다. 원장님이 직접 선택해주신 글들입니다.
① 목동 최상위권으로 가는 브릿지, 리딩톡톡영어 김소연입니다 (◀️클릭) : 원장님이 8개국을 다니며 어떻게 다청다독에 확신을 갖게 됐는지, 어떤 신념으로 아이들을 가르치는지 담긴 글입니다. 리딩톡톡이 왜 단어 암기와 문법 대신 읽기와 듣기를 택했는지 그 출발을 알 수 있습니다.
② 정말 동네 영어만 다녔다구요?? 트*클 테스트 합격 후기 (◀️클릭) : 영어유치원을 거치지 않고 리딩톡톡에서만 공부한 아이가 대형학원 테스트를 통과한 실제 사례입니다. "동네 영어만 다닌 거 맞냐"는 대형학원의 반응까지, 다청다독의 결과를 눈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③ 언제 말하기 수업하나요? 인풋의 양이 아웃풋의 질을 결정해요 (◀️클릭) : 리딩톡톡이 말하기를 언제, 어떻게 시작하는지 담긴 글입니다. 읽기와 듣기를 충분히 쌓은 뒤에야 스피킹으로 넘어가는 이유와, 연따 수업이 일반 회화와 어떻게 다른지 이해할 수 있습니다.
④ 공평한 영어귀열기 15개월째 (초등 2학년) (◀️클릭) : 알파벳부터 시작한 초등 2학년 아이가 1년여 만에 어떻게 성장했는지 따라간 기록입니다. 처음 더디던 아이가 어느 순간 듣기와 읽기가 함께 올라서는 과정을 보면, 우리 아이의 길도 가늠해볼 수 있습니다.


성민아빠의 리딩톡톡영어 한줄평
목동 탑반 레벨로 가는, 가장 편안하고 안전한 길.
목동에서 아이를 키우다 보면 누가 어느 학원 무슨 레벨을 받았다더라, 어느 반에 들어갔다더라, 그 정도는 돼야 경쟁력이 있다더라는 이야기를 수없이 듣게 됩니다. 그런데 막상 그런 반에 도전해볼 수 있는 아이는 많지 않아요. 지금 당장 레벨 차이가 크거나, 그만큼 영어에 매달릴 만큼 영어를 좋아하지는 않는 경우가 대부분이니까요. 바로 그럴 때 리딩톡톡만큼 좋은 대안을 찾기 어렵습니다.
원장님은 독해와 통역, 스피킹을 모두 깊이 아는 사람입니다. 거기에 더해, 진짜 언어를 빠르게 익히는 길이 어디에 있는지를 직접 확인한 사람이에요. 그 확인 위에 선 분명한 신념이 있고, 그 신념을 더 확실하게 만드는 구체적인 방법이 있고, 그 방법을 실제로 굴리는 노하우까지 갖췄습니다. 게다가 그가 택한 길은 부작용도 없고, 아이를 몰아붙이지도 않으며, 오히려 아이가 영어에 저절로 빠져드는 방식입니다.
처음에는 원서가 효과적이라는 믿음 하나로 찾아온 가정도, 아이의 영어 거부감이 심해 이 길밖에 없어 찾아온 가정도 있었습니다. 그런 가정들조차 리딩톡톡을 만난 뒤에는 목동 대형학원 탑반 레벨에 이른 아이를 보며 만족하고 있어요. 탑반에 가기 위해 왔던 아이들이, 이제는 탑반 레벨을 넘어서려고 리딩톡톡에서 다청다독을 이어갑니다.
물론 당장 눈에 보이는 점수와 빠른 회화를 원하는 가정이라면 이 차분한 길이 더디게 느껴질 수 있어요. 하지만 아이가 영어를 미워하지 않으면서 목동의 높은 레벨까지 가기를 바란다면, 이 정도면 안전하고 확실한 길이라 해도 좋을 겁니다.
리딩톡톡영어 학원 공식 정보
- 학원명: 리딩톡톡영어학원
- 학원 등록(신고)번호: 강서양천교육지원청 제6507호
- 교습과목: 영어
- 대표 교습비: 초등 90분 주3회 21만원 / 초등 120분 주3회 24만원
- 주소 (도로명): 서울 양천구 목동동로 50 상가B동 206호·207호
- 주소 (지번): 서울 양천구 신정동 326
- 대표 전화: 0507-1333-0434
- 운영 시간: 월·수·목·금 14시~18시
- 상담 가능 시간: 평일 오전 10시~13시 (조율 가능)
- 블로그: https://m.blog.naver.com/thbogi213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readingtalk_english
- 네이버 플레이스: https://naver.me/xY421b8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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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딩톡톡영어 원장 / 목동 영어다청다독. 엄마표영어 못이룬 꿈, 대신 이뤄드리기 전문. 영어원서 읽고 영어영상보기로 영어귀열기영어귀가 열리면, 말하기는 덤입니다.학교시험쯤은 걱정도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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