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6. 13. 01:55ㆍ학원 팩트 리포트

경기 화성시 봉담읍 | 지니스토리영어학원 봉담
원서를 중심에 두고, 영어활용 경험과 문법까지 챙겨주는 균형있는 원서 중심영어학원
화성 봉담에서 유일한 초중학생 원서전문 영어학원
- 위치: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와우로 24 도원프라자 A동 403호
- 교육 과목: 영어
- 교육 대상: 초1 ~ 중3
- 연락처: 김혜주 원장 010-7543-1618
- 운영 시간: 월~목 12:00~20:00
- 상담 시간: 평일 12시~2시, 오후 7시 이후 조율 가능

효행초등학교, 와우초등학교 등 초등 2개교와 와우중학교, 동화중학교, 기안중학교 등 중학교 3개교, 총 5개교 재원생이 다니고 있습니다.
미국에서 귀국한 클레어, 랭콘 교수부장 그만두고 원서교육을 선택한 이유
"학원에서는 영어 잘하는 것 같은데, 집에 오면 한마디도 안 해요."
학부모들이 자주 하는 말입니다. 학원을 보내고 있고, 숙제도 하고, 시험 점수도 나쁘지 않은데, 아이가 영어를 자기 것으로 쓰지 못합니다. 클레어 김(한국 이름 김혜주) 원장은 이 답답함의 정체를 압니다. 현장에서 직접 확인했기 때문입니다.
이 원장의 영어는 교실에서 배운 게 아닙니다. 중학교 때부터 마이클 잭슨 가사를 통째로 외우고, 영어 잡지를 뒤지고, 팝송을 파고들며 쌓은 영어입니다. 미국에 가고 싶어서 중학교 때부터 졸랐고, 고등학생 때 드디어 유학길에 올랐습니다. 현지에서 ESL 과정을 한 학기 만에 마치고 레귤러 클래스로 들어갔습니다. 좋아서 빠져들다 보니 이미 쌓여 있었던 겁니다. 대학 졸업 후에는 호텔에서 일했고, 주한 미국 영사관에서 총영사관 보좌관으로 근무했습니다. 각종 외교 서류를 다루고, 대통령 방미 행사 같은 주요 국가 행사를 담당했습니다. 30살에 한국으로 돌아오기까지, 영어는 늘 시험이 아니라 실제 삶의 언어였습니다.
귀국 후 아이를 키우면서 영어 강사로 일하다가, 수지에 있는 지니스토리영어학원에서 북토킹 파트강사를 맡게 됩니다. 거기서 원서 수업을 처음으로 가까이서 봤습니다. 아이들이 자기 레벨에 맞는 책을 읽고, 소리 내어 낭독하고, 선생님과 1:1로 이야기를 나눕니다. 반가웠을 겁니다. 자신이 영어를 사랑하게 된 방식, 읽고 듣고 따라 하면서 언어가 쌓였던 그 방식으로 배우는 아이들이 눈앞에 있었으니까요. 그 경험이 계기가 됐습니다. 본격적으로 영어 교육에 뛰어들기로 마음먹고, 당시 국내 초등 영어 브랜드 중 손꼽히던 아발론의 초등 전문 학원 랭콘에 입사합니다. 강사로 시작해 교수부장까지 맡았습니다.
거기서 봤습니다. 랭콘은 미국 교과서로 수업하고, 영어로 진행하는 체계적인 학원입니다. 국내 초등 어학 교육으로는 손꼽힐 만큼 시스템이 잘 갖춰진 곳입니다. 그런데 아쉬움이 있었습니다. 수업 시간만으로는 영어 노출량이 턱없이 부족하다는 겁니다. 이건 랭콘의 문제가 아닙니다. 한국어 환경에서 영어를 배우는 EFL의 현실적 한계입니다. 수업 시간에 영어를 쓰고, 교실 밖으로 나가면 다시 한국어로 돌아갑니다. 영어를 언어로 누적시키기에 노출 시간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클레어 원장은 그게 늘 아쉬웠습니다. 원서가 그 빈자리를 채울 수 있다고 봤습니다. 아이가 혼자 책을 읽는 시간이 곧 영어 노출 시간이 되고, 학원 밖에서도 영어가 쌓이는 구조가 만들어지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원서만으로도 안 됩니다. 읽기만 해서는 말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원서를 중심에 두되, 스피킹과 문법까지 함께 가는 지니스토리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2019년 6월, 봉담에 지니스토리영어학원이 문을 열게 된 것이죠.
이 원장이 경험으로 도달한 결론은 하나입니다. 읽고, 소리 내어 읽고, 말로도 해봐야 언어가 된다. 이 결론이 지니스토리의 모든 것을 설명합니다. 왜 매일 원서를 읽히는지, 왜 낭독을 한 명씩 들어주는지, 왜 그룹 수업에서 몸으로 말하게 하는지. 지금부터 그 이야기를 하나씩 짚어보겠습니다.
📋 지니스토리영어학원 봉담 팩트리포트 요약
| 운영 형태 | 개인 독자 브랜드 (수지 지니스토리영어학원 연계) |
| 개원 | 2019년 6월 |
| 원장 | 김혜주 (클레어 김 / 미국 유학, 랭콘어학원 교수부장 역임) |
| 재원생 비중 | 초등 중심 > 중등 |
| 배출 학교 | 효행초, 와우초, 와우중, 동화중, 기안중 |
| 레벨 단계 | AR/Lexile 지수 기반 개별 맞춤 |
| 입학 테스트 | AR 테스트 + 1:1 인터뷰 + 스토리북 이해도 확인 |
| 핵심 커리큘럼 | 원서읽기 + 1:1 북토킹 + 그룹 스피킹 + 라즈키즈 |
| 수업 언어 | 전략적 혼용 (개념 한국어, 활동 영어) |
| 단어 관리 | 누적 테스트 + 재시험 + 파생 단어·발음까지 |
| 성과 측정 | Renaissance Learning AR 테스트 |
| 셔틀버스 | 미운영 |
| 학부모 소통 | 특이사항 발생 시 즉시 연락, 분기별 상담 |
| 수강료 | 초등 정규반 25만원/주4회/90분, 중등 26만원/주3회/2시간 |
| 대표 후기 키워드 | 아이가 영어를 즐기게 됐다, 원장 철학이 확고하다, 철저하게 관리한다 |
화성 봉담 지니스토리 영어학원 학원재발견 팩트리포트
1. 원서를 중심에 두고, 영어활용경험까지 균형있게
원서읽기 학원이라고 하면 두 가지 걱정이 따라옵니다. 아이 혼자 읽다가 끝나는 건 아닐까, 읽기만 하다가 말하기나 문법은 어떻게 되는 걸까. 지니스토리는 그 걱정을 알고 있습니다.
원서는 이 학원의 중심입니다. 초등 아이들은 주 4회 매일 옵니다. 주 2회는 90분을 통째로 도서관 수업에 씁니다. 아이가 자기 AR 레벨에 맞는 책을 읽고, 원장이 한 명씩 불러 읽은 내용을 영어로 이야기 나눕니다. 줄거리가 어떻게 됐는지, 주인공이 왜 그런 선택을 했는지, 어떤 부분이 인상 깊었는지. 같은 책을 읽어도 아이마다 답이 다릅니다. 읽기에서 끝나지 않고 말하기로 넘어가는 이 과정이 북토킹입니다.
클레어 원장이 이 방식을 선택한 이유는 자신의 경험에서 왔습니다. 영어를 잡지로, 팝송으로, 원서로 파고들면서 습득한 사람입니다. 좋아서 읽었고, 읽다 보니 말이 됐습니다. 영어 노출이 일상이었던 사람이 보기에, 한국 아이들이 아무리 좋은 수업을 받아도 수업 밖에서 영어를 쌓을 시간이 없다는 건 명확한 한계였습니다. 원서가 그 빈자리를 채울 수 있다고 봤습니다. 아이가 혼자 책을 읽는 시간이 곧 영어 노출 시간이 되니까요. 그러나 원서만으로도 안 됩니다. 읽기만 해서는 말이 안 나옵니다. 그래서 원서를 중심에 두되, 스피킹과 문법까지 균형 있게 가는 방식을 선택했습니다.
다독만 강조하는 원서 계열 학원들과 다른 지점도 여기서 나옵니다. 책을 막 찾아 읽을 만큼 원서가 좋아지려면 일정 레벨 이상이 되어야 합니다. 그 레벨에 닿기 전까지는 재미가 있어야 하고, 부담이 없어야 합니다. 노출만으로는 체화가 안 됩니다. 그래서 읽기와 함께 말하기, 활동, 전자 원서까지 균형 있게 편성했습니다. 원서가 중심이되, 원서만 하지 않는 학원입니다.


2. 게임, 역할극까지 총 동원한 프로젝트 그룹 수업
도서관 수업에서 책 읽는 소리만 가득하던 교실이, 그룹 스피킹 시간에는 완전히 달라집니다. 아이들이 발화하는 소리가 우렁차게 밖까지 들립니다.
주 2회, 45분씩입니다. 원서에서 만난 단어와 문장을 입 밖으로 꺼내는 시간입니다. 반대말을 노래와 율동으로 익히고, 합성어 카드를 짝 맞추는 게임을 하고, 잘못된 문장을 팀이 함께 고쳐보고, 숫자를 배우면서 가상 전화 상황극을 합니다. 감정 형용사를 배우는 날에는 도화지에 그림으로 표현하고, 재활용을 주제로 실물 분리수거 프로젝트를 합니다. 같은 주제여도 아이마다 표현이 다릅니다. 그 다양함을 원장이 하나씩 들어줍니다.
이 수업의 뼈대는 수지 지니스토리 본원이 쌓아온 원서 교육 매뉴얼에서 왔습니다. 지니스토리를 설립한 이유진 원장이 공부방 시절부터 다듬어온 원서 중심 교육의 방법론입니다. 여기에 클레어 원장이 랭콘에서 체득한 노하우가 더해졌습니다. 미국 교과서로 영어 수업을 설계하고, 아이들이 영어로 발화하는 환경을 만들어온 경험입니다. 본원의 철학 위에 현장 경험이 얹혀, 단순한 원서 노출을 넘어 아이들이 직접 참여하고 발화하는 그룹 수업이 만들어졌습니다.
클레어 원장이 미국 교사들이 공유하는 자료를 직접 수집하고, 미국에 있는 조카와의 소통으로 현지 트렌드를 파악하고, 자신이 먼저 해본 뒤 수업에 올립니다. 나머지 45분은 라즈키즈입니다. 종이 원서로 다루지 못한 과학, 사회, 환경 같은 주제를 전자 원서로 읽고, 생각을 서술식으로 풀어보는 활동지를 작성합니다. 종이책의 깊이와 전자책의 다양성이 같은 학원에서 돌아갑니다.
수업이 없는 날에도 학원에 들러 인사하고 가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원치 않게 퇴원한 학생도 가끔 인사하러 옵니다. 이런 것들은 만들어낼 수 없습니다. 지니스토리에서의 추억이 너무 행복했기에 가능한 것이죠.


3. 스며들게 가르치는 문법으로 영어 골격을 튼튼하게
학원에서 문법을 먼저 배운 아이들이 겪는 일이 있습니다. 규칙은 외웠는데 문장이 안 읽힙니다. 주어, 동사, 목적어를 찾을 줄 아는데 글의 흐름이 안 잡힙니다. 문법 시험 점수는 나오는데, 처음 보는 지문 앞에서 막힙니다. 문법을 언어보다 먼저 배울 때 생기는 일입니다. 언어는 규칙이 아니라 감각으로 먼저 들어와야 합니다. 규칙은 그 감각을 정리하는 도구입니다.
지니스토리는 처음부터 문법을 가르치지 않습니다. 초등 저학년에게는 문법 수업이 없습니다. 단어 시험도, 직독직해도 없습니다. 원서를 읽으면서 문장 구조를 자연스럽게 체감하는 시기입니다. 문법을 모르는 아이가 영어 문장을 읽으면서 어느 순간 패턴을 알아채는 것, 그게 언어가 쌓이는 방식이라는 게 클레어 원장의 판단입니다.
초등 3학년부터 레벨이 쌓인 아이들에게 단어 시험과 함께 문법이 조금씩 노출됩니다. 원서읽기 안에서 자연스럽게 등장하는 방식입니다. 초등 5학년부터는 패턴영문법으로 문장 구조를 정리하고 중등 단어를 추가합니다. 원서에서 감각으로 익힌 것에 뼈대를 세우는 작업입니다. 문법을 먼저 배우고 독해를 하는 게 아니라, 읽기로 감각을 먼저 쌓고 문법으로 정리하는 순서입니다.
중등은 1:1 문법 수업을 주 2회 진행합니다. 원장이 직접 합니다. 패턴영문법으로 복잡한 문법 구조를 정리하고, 워크북에서 문장을 분석하고, 셀프 체크업으로 스스로 이해하고 질문을 던집니다. 강사가 설명하고 아이가 받아 적는 방식이 아닙니다. 아이가 이해한 것을 확인하고, 모르는 것을 스스로 찾아내게 하는 방식입니다. 랭콘 다니는 아이들이 원서 노출량이 아쉬워서 지니스토리를 찾아오는 이유가 여기에도 있습니다. 문법은 다른 곳에서 배우는데, 그 문법이 실제로 작동하려면 읽기 감각이 먼저 쌓여야 한다는 걸 현장에서 보기 때문입니다.
4. 중학생이 되어도 읽는 힘은 계속 키운다
많은 영어 학원이 초등 고학년쯤 되면 원서 읽기의 비중을 줄이고 문법과 독해 기술 쌓기로 넘어갑니다. 리딩 레벨을 초등까지만 높이고, 이후에는 시험 기술을 숙달하는 방식입니다. 지니스토리는 다릅니다.
중학교 올라가도 원서를 놓지 않습니다. 중등은 주 3회 2시간 수업합니다. 원서 읽기는 계속됩니다. 거기에 문법 독해, 라이팅, 1:1 문법 수업이 더해집니다. 레벨이 되는 아이들은 하루를 통째로 원서만 읽습니다. 리딩 레벨을 중학교까지 계속 높여가는 이유가 있습니다. 고등학교 영어는 외부 지문이 길고 낯섭니다. 그 지문을 읽어내는 힘은 문법 규칙을 외우거나 독해 기술을 훈련해서 생기지 않습니다. 긴 호흡의 글을 읽어온 경험에서 옵니다.
초등 4학년부터 지니스토리에서 원서를 읽어온 아이가 와우고 1학년 첫 중간고사에서 96.9점을 받았습니다. 학원에 시험지를 들고 와서 보여줬습니다. 중학교까지 책을 읽었던 게 도움이 됐다고, 본인이 직접 말했습니다.
그렇다고 내신을 포기하지 않습니다. 내신 기간에는 방식이 바뀝니다. 시험 4주 전부터 내신 대비에 올인합니다. 학교별 기출 분석을 바탕으로 시험에 나올 포인트를 짚고, 아이가 놓친 부분은 토요일 보강으로 채웁니다. 와우중 2학년 학생이 40점대에서 3개월 만에 80점을 받은 것도 이 방식이었습니다. 원서읽기로 기초 문해력을 먼저 잡고, 내신 기간에는 기출을 바탕으로 집중 대비했습니다. 원서의 긴 호흡과 내신의 집중력, 두 가지를 함께 가져가는 학원입니다.
지니스토리 중등 아이들의 80%가 초등부터 원서를 충분히 읽고 올라온 아이들입니다. 중학교 영어가 그리 낯설지 않은 이유입니다.


5. 스피킹, 문법, 리딩까지 1:1로 체크하고 1:1로 끌어주고
지니스토리에서 아이는 방치되지 않습니다. 도서관 수업에서는 원장이 한 명씩 불러 북토킹을 합니다. 같은 시간, 같은 공간에 있어도 그 아이만을 위한 1:1 시간이 열립니다. 아이가 읽은 내용을 얼마나 이해했는지, 영어로 어떻게 표현하는지, 발음에서 자꾸 뭉개지는 자리가 어딘지를 원장이 직접 확인합니다.
중등 1:1 문법 수업도 원장이 직접 합니다. 주 2회입니다. 반 아이들이 함께 듣는 수업이 아닙니다. 이 아이가 어디서 막히는지, 어떤 문법 구조가 아직 흔들리는지를 원장이 그 자리에서 파악하고 짚어줍니다. AR 레벨 조정도 마찬가지입니다. 테스트 점수만 보지 않습니다. 북토킹에서 확인한 이해도, 그룹 수업에서 보이는 태도와 발화 수준을 함께 봅니다. 레벨을 올릴 때는 근거 데이터를 바탕으로 학부모와 상담 후 결정합니다.
단어 시험도 그냥 넘어가지 않습니다. 커트라인 미달이면 재시험입니다. 단순히 뜻을 아는지가 아니라 파생 단어, 발음, 예문까지 소화하게 합니다. 테스트 미통과 시에는 학부모에게 즉시 알림과 보충 계획을 공유합니다. 모든 아이의 일일 학습 결과물을 원장이 직접 확인하고 코멘트합니다.
3개월마다 아이가 쌓아온 워크지를 정리해서 가정으로 보냅니다. 아이가 직접 쓰고, 노력한 성장의 흔적을 그대로 보여줍니다. 처음에는 글자 따라 쓰기도 버거웠던 아이가 3개월 뒤에는 영어 문장을 자기 말로 풀어쓰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깁니다. 아이가 성장하는 모습을 부모가 지켜볼 수 있어서 좋다는 평이 많다고 합니다.


지니스토리영어학원 봉담의 그 밖의 매력들
전자칠판과 라즈키즈
2025년 12월 LG 전자칠판을 도입했습니다. 도서관 수업의 아날로그 읽기와 그룹 수업의 디지털 활용이 함께 갑니다. 라즈키즈는 다양한 주제의 전자 원서를 레벨별로 읽고, 아이들이 생각을 서술식으로 풀어보는 활동지까지 연결됩니다. 종이 원서의 깊이와 전자 원서의 다양성을 같은 학원에서 경험합니다.
3개월 단위 워크지 정리
매 분기마다 아이가 쌓아온 워크지를 정리해서 가정으로 보냅니다. 아이가 얼마나 성장했는지를 숫자가 아니라 손으로 쓴 흔적으로 보여줍니다. 처음에는 글자 따라 쓰기도 버거웠던 아이가 3개월 뒤에는 영어 문장을 자기 말로 풀어쓰는 과정이 고스란히 담깁니다.
분기별 상담과 즉시 연락
정기 상담은 분기마다, 특이사항이 생기면 즉시 연락합니다. 학부모들이 문자 상담 응답이 빠르다고 얘기하는 학원입니다. 아이의 학원 생활과 가정에서의 모습이 다를 수 있다는 걸 원장이 잘 압니다. 그래서 소통을 자주 합니다. 타 학원 스케줄에 맞춰 요일과 시간을 유연하게 조율하는 것도 가능합니다.
아이가 매일 오는 공간, 환경도 챙겼습니다
신축 건물에 소음 차단 설계가 되어 있어 도서관 수업 시간에 집중력이 흐트러지지 않습니다. 헤파13등급 공기청정기와 강제 환기 시스템이 갖춰져 있고, 독립 상담실과 대기 라운지도 별도로 운영합니다. 실시간 등하원 알림으로 아이가 학원에 들어오고 나가는 시간을 학부모가 바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인근 전용 주차 공간도 있습니다.
아이들이 학원 오는 걸 기다리는 이유
지니스토리에는 포인트 마켓이 있습니다. 수업에서 잘 참여하고, 단어 시험을 통과하고, 숙제를 성실히 해오면 포인트가 쌓입니다. 목표를 달성하면 파티도 합니다. 원장이 응답지에 직접 적었습니다. **'많은 칭찬을 아끼지 않는다'**고. 수업 없는 날에도 들러 인사하고 가는 아이들이 있는 이유가 여기에도 있습니다.
형제·남매 할인
형제나 남매가 함께 다니는 경우 할인이 적용됩니다. 해당되는 가정은 상담 때 확인해보세요.
지니스토리영어학원 봉담, 어떤 아이에게 좋을까?
이런 아이에게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원서 읽히면 좋다는 건 알고 있는데, 원서만으로 될까 싶으셨던 학부모라면 지니스토리가 딱 맞는 선택일 수 있습니다. 원서를 중심에 두되 스피킹, 문법, 라이팅까지 균형 있게 가는 학원이기 때문입니다. 그 의구심이 이 학원을 찾아오는 가장 큰 이유 중 하나이기도 합니다.
영어를 처음 시작하는 초등 저학년, 특히 영어에 대한 거부감 없이 자연스럽게 언어로 받아들이게 하고 싶은 가정에 잘 맞을 것 같습니다. 암기나 문제 풀이보다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방식이 잘 맞는 아이, 활동적인 수업에서 더 잘 배우는 아이라면 그룹 스피킹 수업에서 진가를 발휘할 거예요. 긴 호흡으로 영어를 키우겠다는 가정, 초등에서 쌓은 것이 중학교까지 이어지기를 바라는 가정에 특히 맞습니다.
이런 경우라면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단기간에 눈에 보이는 성과를 원하는 가정과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원서읽기는 꾸준히 쌓여야 드러나는 방식이어서, 3개월 안에 점수로 확인하고 싶은 가정에는 아쉬울 수 있어요. 책 많이 안 읽어본 아이도 잘 적응할 수 있지만, 한글 책 읽기도 힘들어 하는 아이라면 수업이 부담스러울 수 있습니다. 의외로 한국어 독서에 흥미 못 붙이다가도 원서로 읽으며 재미 느끼는 아이들도 많으니 그 부분은 상담에서 미리 확인해보시는 게 좋겠습니다.
상담 전에 이것은 확인해보세요
셔틀버스가 없습니다. 월~목 운영이어서 금요일과 주말 수업은 없습니다. 초등 정규반은 주 4회 90분, 중등은 주 3회 2시간이 기본 구성입니다. 입학 시 AR 테스트와 1:1 인터뷰를 진행하는데, 아이의 현재 레벨을 미리 파악해서 가시면 상담이 구체적으로 진행됩니다. 형제·남매 할인이 있으니 해당되는 경우 상담 때 확인해보세요.

지니스토리영어학원 봉담을 더 알아보고 싶다면
상담 전에 읽어두시면 이 학원을 이해하는 데 실질적으로 도움이 되는 콘텐츠입니다. 원장님이 직접 선택해주신 글들입니다.
① 원서읽기, 책장이 아니라 사고력이 열린다 (◀️클릭) : 원서읽기가 단순히 책 읽는 게 아니라 문해력, 사고력, 표현력을 동시에 키우는 과정임을 효행초 학생 사례로 보여주는 글입니다. 이 학원에 왜 아이를 보내야 하는지 가장 명확하게 설명해주는 콘텐츠입니다.
② 40점대에서 80점으로! 와우중 2학년의 첫 내신 정복기 (◀️클릭) : 원서읽기 기초가 내신 성적으로 어떻게 연결되는지를 구체적인 점수와 과정으로 보여줍니다. 중학교 내신을 걱정하는 학부모라면 먼저 읽어보시길 권합니다.
③ 봉담 와우리 지니스토리 영어학원의 스피킹 수업 (◀️클릭) : 그룹 스피킹 수업이 어떻게 진행되는지 실제 활동 장면으로 보여주는 글입니다. 아이들이 게임처럼 참여하면서 어휘와 문장 구조를 체화하는 과정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④ 학부모 간담회 후기 (◀️클릭) : 학원이 학부모와 어떻게 소통하는지, 초등 고학년에서 중학교로 넘어갈 때 무엇을 준비해야 하는지를 간담회 현장에서 나눈 내용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성민아빠의 지니스토리영어학원 봉담 한줄평
탄수화물, 단백질, 지방에 비타민까지 담긴 영어교육
탄수화물만 먹으면 배는 부르지만 몸이 버티질 않습니다. 단백질만 먹으면 근육은 붙지만 에너지가 없습니다. 지방을 빼면 호르몬이 흔들립니다. 비타민이 없으면 면역이 무너집니다. 몸이 제대로 돌아가려면 어느 하나가 압도적으로 많아서도, 어느 하나가 빠져서도 안 됩니다. 균형이 전부입니다.
영어도 다르지 않아요. 원서를 많이 읽히고 싶은 마음, 당연합니다. 읽기가 모든 언어의 기초니까요. 그런데 읽기만 해서는 말이 안 나옵니다. 스피킹 수업을 보내고 싶은 마음도 당연합니다. 말을 해봐야 언어가 되니까요. 그런데 발화만으로는 깊이가 없습니다. 문법도 해야 할 것 같은데, 문법부터 가르치면 규칙은 외우는데 글이 안 읽힙니다. 어느 하나만으로는 영어가 언어로 완성되지 않습니다. 그걸 알면서도 어디서 어떻게 균형을 잡아야 할지 몰라서, 학원을 여러 군데 보내거나, 아니면 그냥 한 가지만 선택하고 나머지는 포기하게 됩니다.
클레어 원장이 경험으로 도달한 결론이 여기서 나옵니다. 미국에서 영어를 살았고, 랭콘에서 EFL의 현실적 한계를 확인했고, 수지 지니스토리에서 원서 교육의 가능성을 봤습니다. 원서가 답이지만 원서만으로도 안 된다는 걸 현장에서 직접 봤습니다. 그 모든 경험이 하나의 결론으로 모였습니다. 원서를 중심에 두되, 읽은 걸 북토킹으로 말로 꺼내고, 그룹 수업에서 몸으로 체화하고, 문법으로 뼈대를 세우는 것까지 함께 가야 영어가 언어가 된다는 것. 지니스토리가 6년째 하고 있는 교육입니다.
균형 잡힌 영양소가 몸을 만들듯, 균형 잡힌 영어교육이 언어를 만든다는 데 동의하신다면... 더 좋은 선택은 없을 것 같네요.
학원 공식 정보
- 학원명: 지니스토리영어학원 봉담
- 학원 등록번호: 671-97-01005
- 교습과목: 영어
- 대표 교습비: 초등 정규반 / 월 25만원 / 주 4회 / 90분, 중등반 / 월 26만원 / 주 3회 / 2시간, 초등 도서관반 / 월 23만원 / 주 3회 / 90분
- 주소 (도로명):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와우로 24 도원프라자 A동 403호
- 주소 (지번): 경기도 화성시 효행구 봉담읍 와우리 221-75
- 대표 전화: 010-7543-1618
- 운영 시간: 월~목 12:00~20:00
- 상담 가능 시간: 평일 12시~14시, 19시 이후 조율 가능
- 블로그: https://blog.naver.com/jinnystorybongdam
- 네이버 플레이스: https://m.place.naver.com/place/1711716227/home
-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innystorybongdam
스토리로 만들어가는 영어학원 이야기입니다. : 네이버 블로그
재미있는 원서의 세계로 초대할게요! 원서 읽기는 단순히 영어 실력을 높이는 것을 넘어,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가장 즐거운 방법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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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스토리영어학원 : 네이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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